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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유명한 작가이자 삽화가인 Rosemary Wells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티모시네 유치원~
쿡티비 티모시네 유치원은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겪는 갖가지 일들과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있답니다. 티모시네 유치원들 통해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인성과 사회관을 정립해줄 수 있는 기회를 갖아 보세요~

[쿡티비]-[키즈/애니]-[어린이애니]에서 만나 보실 수 있어요.

이상, QOOK 엔터┛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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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연말을 각종 음악 차트를 석권한 실력있는 뮤지션 윤하~  
성숙해진 윤하의 음악적 감성을 맘껏 표현해낸 "오늘 헤어졌어요"를 쿡티비에서 만나보세요. 


쿡티비블로그 www.qooktv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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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특집 <THE M> 스페셜 콘서트가 26일~27일 용평 스키장에서 개최되었어요. 
 저, 쿠키소녀와 프라이데이도 그 둘째 날인 27일 손을 꼬옥 붙잡고, 다녀왔는데요,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 중계해 드릴게요~ 혹시, The M을  처음 들어 보시는 분들을 위해, 링크 걸어 드려요. 


강변

 발걸음도 가볍게 콘서트 현장인 용평으로 출발! 앗 그런데, 며칠전 화이트 크리스 마스에 이어, 오늘도 눈이 오고 있어요. 여느때라면 반가웠을 눈이지만, 오늘만은 빨리 그쳐 주었으면.. 하고 기도하면서.. 동서울 터미널로 가는 길이에요.



터미널

 터미널은 언제나 설레이는 곳이에요. 가전 제품을 사거나, 영화를 보러 가끔 들를때마다 이 많은 사람들은 다 어디로 떠날까.. 부러워 했었는데, 이 기회에 한 번 타보는 고속버스.

시외버스

 눈이 와 버스 이동시간이 조금 길어졌지만, 다행이 횡계에 도착하니 눈이 그쳤어요. 휴우.. 다행이죠?

이벤트

 도착하자마자 우리를 반기는 쿡티비 식구들을 위한 안내판, 담당자 분들이 수줍어 하실까봐 사진은 잠시 자리를 비우신 사이에 살짝 찍었답니다. 이곳에서 쿡티비 식구들 중 음악 카테고리 프로그램을 많이 시청하신 분들께 리프트권을 드렸다고 하죠, 콘서트도 보고 스키도 타고, 너무 좋으셨겠는데요?

스페셜 콘서트
 
 스키장에서 오실 분들을 위해서 스키장 곳 곳에 알림판을 만들어 두었어요. 덕분에 26일 행사에서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성원해 주셨다고 해요. 
 
용평리조트

 짜잔, 드디어 무대, MTV와 함께 한 행사라 그런지 무대가 반짝 반짝 멋졌었답니다. 행사 시작하기 훨씬 전인 낮부터 스탭분들은 이리 뛰고 저리뛰고 바쁘시더라구요.

음향시설

무대 아래 음향 시설이에요. 야외인데도, 스피커에서 쿵쿵 울리는 소리에 음향만큼은 실내 공연장 부럽지 않았는데, 그 뒤에는 이런 수많은 장비들이 숨어 있었던듯 해요.

더 엠

 바람에 나부끼는 플랭카드 멋지죠? 어제는 얼마나 추운데다 바람까지 불어 찢어지는 불상사가, 일어났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에프엑스

 현재 시간 pm 4:00 - 9시 공연시작임에도, 벌써 부터 모여드는 팬 여러분, 모두들 담요 두르고 있는 모습 보이시죠? 정말 정말 추운데도, 멋진 공연을 가까이 보겠다는 열정으로~ 추위를 녹이고 있는 모습 대단해요!

포미닛

 두 시간여가 지난 6시 그 이제, 반쯤 왔어요 여러분~ 너무 춥진 않을까 안타까운 마음이었지만, 정작 기다리는 친구들은 웃고, 이야기하고 즐거워 보이는 모습이었어요.

비스트

 드디어 무대에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심장이 두근두근 울리는건 저 뿐만이 아니었겠죠?

핫팩

 너무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관객 분들을 위해 준비한 핫팩,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크기는 작지만 짱짱한 이아이의 효과를 저도 장갑속에 하나, 등에 하나,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콘서트

 공연 1시간전 관객분들 입장, 쿡티비 식구들은 특별히 가장 먼저 입장하는 영광을 얻으셨다고 해요. 비행기 1등석 같은 느낌이죠? 

영하

 이미 온도는 영하 10도 어제는 영하 13도였다니, 이 정도면 따듯하다고 해야하나요? ^^
 포미닛, 엠블랙, 에프엑스, 비스트, 시크릿, 아이비, 유키스  등등 요즘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들의 총출동~ 얼굴을 조막만하고, 다리도 너무 길어서 보기만 해도 흐뭇해 지는 분들이었지만, 실은 쿠키소녀를 붕붕 날게 만들었던 스타들은..

은초딩

바로 바로 은초딩 은지원 군,
1박 2일과는 전혀 다른 카리스마로 모두를 열광케 하였는데요, 저도 잠깐 본분을 잃고, 팔짝 팔짝 뛰고야 말았어요.

유호석

 그리고 또, 한 명, 클릭비의 전 멤버였던 에반(유호석)군 이었답니다. ㅎㅎ 
 이미 군이라고 불리기엔 장성한 성인이 되셨지만, 저에게는 언제나 오빠들..
 신인 가수 분들은 신인대로, 제가 좋아했던, 선배들은 선배들대로 멋진 무대를 보여 주셨답니다.

쿡티비

 아까 부터 걱정 되었던, 프랭카드 다행이 공연이 끝날때까지 잘 버텨 주었어요. 고맙다~ 수고했어요^^

엠티비

 여러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얻게된 스탭 pass덕분에 촬영 가능하였어요. 
 잠깐, 무대 뒤 이야기를 드리자면, 날이 너무 추워서 3겹 4겹으로 입고갔는데도, 추웠을 날씨에, 가수 분들은 얇은 무대의상에 정말 많이 고생하셨어요. 추위앞에선, 스타도 스탭도 팬들도 모두 한 마음, 아~ 난로가 그립다..ㅠ.ㅠ
 난로 앞에서 모두들 옹기 종이 난로를 쬐었지요. 어리기도 하고, 얇게 입기도 했지만, 모두들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걱정해주고, 스타이기 이전에 좋은 친구들 같았어요. 
  
스키장

 다음 날, 무대 철거하는 모습이에요. 조명이 없으니, 다른 곳 같죠? 가장 먼저 오셔서 가장 나중에 돌아가시는 스탭분들, 정말 고생이 많으셨어요. 밤에는 발이 꽁꽁 얼으셔서 핫팩을 붙이고도 힘겨워 하셨답니다. 이분들의 고생 덕분에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었으니,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쿡티비 블로그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 가 본, 스키장에서의 공연, 여러 공연을 보았지만,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산 꼭대기 하얀 눈 밭에서 보는 조명과 추위에 떨면서도 즐거워 하는 사람들, 기다리면서 먹었던 간식까지, 추웠던 만큼 머리 속에 콕콕 박혀서 절대 잊지 못할 하루 밤이 되었어요.
 
용평

   오늘, 쿠키소녀의 엠 콘서트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공연 이야기와 사진들, 많이 없어서 섭섭하셨던 분들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엠 콘서트 방송일에 맞추어 프라이데이가 더 재미난 이야기 들려드릴거니까요.
  
 The M은  [QOOK TV VOD] - [음악/다큐/문화] - [음악] - [The M] 에서 보실수 있어요. 
 
 이상, QOOK 엔터 ┛쿠키소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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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이 그렇지만, 유난히 기억에 남는 일이 많았던, 2009년이 이제 며칠 안남았어요. 크리스마스에, 송년회에 정신 없이 보내고 계시죠? 하지만, 이맘 때가 되면, 한해를 돌아보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그 일들을 보며 어떤 생각들을 하였는지, 다시금 숨고르기를 하게 되요
 쿡티비에서 2009년을 정리하면서 올해의 뉴스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정리

 # 김연아 그랑프리 7연속 금메달 

  '벼락 같은 축복' 김연아에게 달린 수많은 수식어 중 하나인데요, 그녀가 올 한해 우리에게 준 기쁨을 생각해 보면, 그 어떤 수식어도 충분하지는 않아 보여요. 4대륙 선수권(2월), 세계 선수권, 그랑프리 1,5차, 그랑프리 파이널 등 에서 우승하며 세계 랭킹 1위에 올랐어요. 성적 뿐 만이 아니라 그녀의 다양한 매력에 폭 빠져 광고에 등장하면 판매율 상승은 당연한 일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만큼 모두들 그녀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뜻이겠지요. 


본드걸

'키스 & 크라이 연아 본드걸로 돌아오다' 는 2009-2010 피겨 시즌 개막을 준비하는 김연아 선수의 준비과정을 6개월을 보여주는데요, 춤 연습을 하는 모습, 아사다 마오의 준비과정, 안무감독의 인터뷰 등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가수 김창완의 나레이션으로 들을 수 있어요. 이때 연습했던 쇼트 프로그램에서 그녀가 보여준 본드걸은 온 국민, 아니 전 세계를 열광시켰어요. 그녀가 사용했던, '007 테마음악'도 한동안 대형 백화점에서도 들려줄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하죠.


# F4 꽃남 열풍 

 올해 꽃보다 남자의 인기는 열풍이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죠? 일명 소라빵 머리라고 불리는 이민호의 머리는 실은쉽게 따라하기 버거운 스타일임에도, 이제는 주위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만큼 익숙해졌어요. 눈부신 꽃미남과 화려한 상류층의 생활이 흥미를 자극하기도 했지만, 탄탄한 일본 만화의 원작을 우리 소녀들의 감성에 맞게 잘 각색한 것이 주요했다는 평이였어요. 또, 요즘은 예능에서 얼마나 많이 패러디를 하느냐가 인기의 척도라고도 하는데, 개성 강한 캐릭터로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등 정말 많은 개그맨들이 F4 패러디로 웃음을 주었죠. 

꽃남

 '꽃보다 남자 스페셜' 은 현영과 한석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보기만 해도 즐거운 F4의 이야기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게 해 주어 많은 여성 팬들을 기쁘게 해주었던 특별방송이랍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라는 믿기 힘든 뉴스를 전해졌을때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한동안 그 사실을 믿기 힘들어 했던 기억이 나요. 정치에 관심이 적었던 사람들도, 다른 당을 지지 하였던 사람들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 '나는 그냥 불행한 대통령이었다'는 가슴 절절한 말들과 애창곡이었던 '사랑으로'를 부르는 그의 육성을 들으면, 눈물을 머금게 되었지요. 전국 335곳의 분향소에서 국민장으로 치러진 노 전 대통령의 장례는 6일 동안 500만명의 추모객들이 함께하며 눈물로 그와의 이별을 가슴아파 하였어요.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영광과 역경 63년' 은 그의 굴곡 많았던 인생을 차분하게 되돌아보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 김수환 추기경 선종

 2월 16일 한국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하셨어요. 종교를 떠나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었던, 그는 가시는 길에도 수많은 눈물과 함께 메시지를 남겼지요. 한동안 거리에 나부끼던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라는 말은 언제나 들어오던 말이었지만, 볼 때마다 새삼스레 눈물이 나게 하는 신비한 말이었습니다. 한편 그의 장기기증의 뜻을 따른 많은 사람들의 장기기증 참여를 실천해 올해, 지난해 7만3155명에 비해 2.4배 많은 수치인 17만7천여명으로 증가했다고 해요.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이 맞지요?

추기경

 '지상에서의 마지막 선물' 은 그의 생전 바람대로 정말 소박하게 치러진 장례에도 불구하고, 닷새 동안 약 40만 명의 조문객들이 찾았던 3일간의 명동성당의 모습을 통해 그가 우리에게 남긴 메세지를 조용히 돌아볼 수 있게 해주었어요. 

# 오바마 대통령 취임

오바마

  버락 오바마는 1월 20일 제44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함으로써,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의 탄생이라는 새역사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하지만, 그의 취임은 단지 흑인 대통령이라는 의미를 뛰어넘는 정치.사회.외교적 의미를 담고 있었다고 평가되고 있어요. 지난 10월 노벨 평화상을 받으며, 그의 세계에 대한 역할과 기대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그는 수상소감으로 자신에게 노벨평화상이 주어진 것을 '행동하라는 요청(call to action)'으로 받아들인다고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에의 기대를 주었어요. 



# 마이클 잭슨 죽음

잭슨

 올해는 유난히 충격적인 죽음이 많았어요. 밝은 뉴스들을 전해드리고 싶지만,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도 너무나 익숙한 마이클 잭슨의 죽음을 빼놓고. 2009년을 이야기하긴 힘들어 보여요. 그의 사망은 AP통신이 미국의 신문 및 방송기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한 올해의 10대 연예뉴스 1위에 꼽히기도 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올해 10대 뉴스에서도 우리 전 대통령들의 서거와 함께 상위에 링크되고 있지요. 


 이 밖에도 나로호 발사,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북한 로켓 발사, 신종플루 등 많은 뉴스들이 있었어요. 기분이 좋아지는 뉴스, 한숨이 나오는 뉴스, 속이 상하는 뉴스 세상에는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매년 연말이 되면 세삼스레 되세기게 되는 기회가 되요. 

올해

 여러분들에게는 올해에 어떤 뉴스들이 가장 마음을 울리셨나요? 올해를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
 [TV 다시보기] - [돌아보는 2009년] 에서 함께 하실 수 있어요.

 이상, QOOK 엔터┛쿠키소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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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2009년 한 해를 자신의 해로 만든 배우 배수빈~
훈남 배수빈과  함께하는 쿡티비의 특별한 데이트를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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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지, 비오는 크리스마스가 될지, 아직 모른데요, 모두 애타게 기원한다면 눈이 와줄까요?  하지만,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우리는 즐겁게 기다렸던 크리스마스를 잘~ 보내야 하겠죠? 
 오늘은, 연애 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크리스마스 데이트 이야기를 해볼게요~

※ 1 년 차

  연인이 되고 첫 크리스마스에요. 만난 첫 해니까, 생일, 새해, 100일, 200일 모두 처음 맞는 기념일 챙기느라 정신이 없으셨겠지만,, 크리스마스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날이에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크리스마스

  특별한 날이라고,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무엇인가를 해야 할 것 같긴 한데, 어딜 가도 사람이 많고, 가격도 비싸고, 뭘 해도 공연, 멋진 식당, 트리 구경, 선물 아무리 검색을 해 보아도 거기서 거기 고민이 되시죠. 

트리


  아직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니, 열심히 준비해도 상대방이 좋아할 거라는 확신도 없고, 실은 이런 날에는 밖에 나가기 싫기도 해요. 하지만, 처음으로 맞는 크리스마스잖아요. 실은 이 날만큼 시내 곳곳에서 연인들을 볼 수 있는 날도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우선은 준비를 시작해보세요. 시간을 막 투자해요.레스토랑도 예약하시고, 공연도 예약하시구요. 

레스토랑

 자~ 처음이니 특별한 날의 데이트에서 주의 할 TIP 몇 가지 드릴게요.

1. 노력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ex) 평소에는 먹기싫어했던 음식 같이 먹기, 가기 싫어하던 곳 가기, 금전적 노력(이걸 위해 아낀 흔적을 보여 주시면 더 효과적이겠죠?
2.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ex) 여대생들에게 조사했더니, 허세 부리는 남자가 제일 싫대요. 자기 분에 넘치는 정성은 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부담이 되니까요.
3. 함께 즐길려고 노력해 보세요.
  자~ 여기까지 열심히 노력하셨죠?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에요. 주변에 보면, 열심히 준비해 놓고서는 막상 그날 사람이 많다 피곤하다 본인은 즐기지 못하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같이 재미있게 보내는게 가장 중요하다는거,잊지마세요.

 생각만큼 즐겁거나 준비는 열심히 했는데 사람은 많고, 막상 해보니 다른 사람도 다 하고 있고, 아 맥빠져. 라고 하지 마시고, 사람에 치이면 치이는 대로 바가지를 쓰면 바가지를 쓰는대로 즐겁게 보내주세요. 그런데서 짜증내지 않고 의연이 대처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욱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답니다~

※ 2 년차

 이제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났으니, 서로의 취향을 잘 알고 있을 시간이 되었어요. 이제 부터는 둘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되요. 여행을 좋아한다면 여행을, 맛있는 것을 좋아한다면 맛집을, 붐비는 곳이 좋다면, 붐비는 곳을, 조용한 것이 좋다면 조용한 곳을, 찾아가면 되겠죠? 계획도 실행도 함께, 함께한 시간이 늘어난다는 건 좋은거에요.

이탈리안
                              

 실은 가장 좋은 것은 그동안 하고 싶었는데 못했던 일을 하는거에요. 평소에 미리미리 적어두면 좋겠죠? 얼마나 비싸고 멋진 곳 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흘러가듯 했던 이야기를 기억했다가 해주었다는 그 사실이 정말 감동 이랍니다. 그러기 위해선 평소에 미리 메모해 두시는게 좋겠죠? "내 연인이 하고 싶어 하는 일" 적어 놓았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피자


 물어 보았는데 별 대답이 안나오고, 못했던 일은 여전히 사정이 안된다면? 여기서 몇가지 제안을 드릴게요.

1. 한 번도 안먹어본 음식을 먹어본다.
- 요즘은 여러 나라 음식들이 주변에 정말 많죠? 태국, 멕시코, 아랍 등 맛이 정말 색다른 곳들이 많아요. 크리스마스라고 꼭 스테이크나, 파스타의 고급레스토랑에 갈게 아니라 특별한 맛을 경험해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요?
2. 항상 갔던 곳이라도 다른 일을 해본다.
- 종로면 종로, 압구정이면 압구정 보통은 데이트 장소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요. 항상 갔던 곳이라도 그냥 지나쳐갔던 음식점, 커피집 들을 한 번 들러보세요. 의외로 단골이 될 수도 있답니다.
3. 추천 데이트 코스를 검색해 봐서 가보되, 안가본 동네에 가본다.
- 보통 데이트 하는 동네도 딱 정해져 있곤 하죠? 테마를 정해서 가보지 못한 동네를 가보세요. 제가 제일 잘하는 방법은 새로운 동네의 맛집 찾기~ 낯선 곳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가는 재미를 연인에게 선사해 주세요~

 제 제안들의 공통점을 찾아 보실 수 있죠? 안 할만할 일을 해본다는 거에요. 안 할 만하다는 건 실은 안좋아한다거나, 귀찮다거나, 아니면 생각도 안해봤다거나 뭔가 이유가 있긴 하겠죠? 하지만, 해보지 않은 이상 모르는 거잖아요. 오늘이 아니면 언제 해 보겠어요. 막상 그날은 당황되거나 고생되어도, 지나가면 그게 더 큰 추억이 된 답니다. 


※ 3 년 차

 몇 번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깨닫게 된 것, 매년 할일은 아니라는 거죠 ㅎㅎ 서로가 무리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귀찮아 함을 눈치 챌 수 있을 만큼 익숙해 지기도 할 만한 시간이에요. 

파스타

 하지만, 그냥 보내기는 섭섭하죠? 이럴때는 홈파티가 좋아요. 둘이서 해도 좋고, 3년쯤이면 친구들끼리도 친해졌을 테니, 친구들과 함께 라면 더 좋구요. 장소는, 자취하는 친구나 이미 결혼한 친구들, 또는 요즘은 호텔이나 팬션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패키지 상품을 준비하기도 하니까 그런걸 알아보는 것도 좋겠죠? 

과자

 마지막으로 하나, 드릴 제안은, 집에 돌아가는 서로의 손에 케잌을 하나씩 들려주는거에요. 크리스마스는 연인과 함께 우리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기고 있지만, 부모님들은 뭘 하시는지 신경 잘 못써주시잖아요. 스스로 사가도 기뻐하시겠지만,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사갔다고 하면, 더 기뻐하실걸요? 

산타

 자~ 지금까지 쿠키소녀가 제안하는 크리스마스 데이트 방법이었구요, 1년차 2년차 3년차라는건, 그냥 익숙함이나 서로에 대한 이해의 정도이지, 절대적 시간을 이야기 하는 건 아니라는거, 가령 200일 되었지만, 2년 된것 같은 커플도 있고 3년이 되어도, 100일 같은 커플이 있으니까요. 
 
  저는 맛집을 찾을 때 쿡티비의 도움을 많이 받는데요,

[Fun & Life] - [지역정보] - [지역愛] 로 가셔서, 음식점을 보시면 맛집 소개가 가득해요.

맛집

제가 자주 가는 빵집도 있네요.

케잌


쿡티비 식구들 모두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기를 바라며,
이상, QOOK 엔터 ┛쿠키소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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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주간이 찾아 왔어요. 사방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가득하고, 거리를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왠지 들떠 보이죠? 뭘 특별히 하지 않아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뭔가 행복지수가 조금쯤 올라가는건, 뭔가 기분좋은 기운 같은게 떠돌고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크리스마스

 그래서 그런지, 쿠키소녀는 이즈음이 되면, 괜히 여기저기 나가고 싶어진답니다. 기분좋은 기분을 잔뜩 느끼고, 일년에 한 번 볼 수 있는 트리들을 눈에 가득담아 둘려구요. 그래서 여러분께도 크리스마스 주간 맞이 데이트 제안 하나 드릴게요. 이름하여 크리스마스 심야영화 보기~
  
 외출의 첫 단계 영화 관람에 예약은 필수겠죠?  쿡티비에서 티켓예매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자, 어떻게 예약해야 하는지 잠깐 설명 드릴게요.
 먼저  [Fun & Life] - [티켓 예매 서비스] 로 가주세요.

티켓예매

영화를 고르시고,


 극장, 날짜, 시간, 인원수를 차례로 선택하시면 되요. 언제나 그렇듯 사용하시기 편하게 되어있으니, 쿡쿡 누르기만 하시면, 예약 완료~

영화예매

자, 예약을 끝마치고 영화시간보다 조금 일찍 집을 나섰어요. 날씨가 추우니 목도리, 모자로 꽁꽁싸메고 출발~

밤

  안그래도 추운데 더 추운 밤에 왜 영화를 보러 가냐구요? 여기 심여영화의 매력, 몇 가지 소개해 드릴게요.

1. 영화관 전세내기: 개봉영화의 경우, 사람들에 치어서 집중해서 영화보기가 힘든 때가 많으시죠? 심야영화는 아무래도, 한적하고 조용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요. 개봉영화가 아니라면, 저는 10명도 안되게 앉아 영화를 본적이 몇 번 있었어요. 그야말로 VIP

2. 졸려서 오히려 집중이 잘된다? : 주변에 보면, 심야영화 보러가서 잠이 들었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요. 그래서 심야영화는 판타지나 모험류의 신나고 스펙타클한 영화가 좋아요. 졸려서 약간 멍한상태에서 보면 보통때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던 영화들도, 그저 따라가게 되기도 한답니다.

3. Sweet Dream: 영화를 열심히 보고나면, 이미 새벽, 금방 잠 들 시간이죠? 거기에 출출하니 야식을 조금 하다보면, 집에 가자마자 골아떨어지기가 대부분, 저는 그날은 꼭 영화에 등장하는 꿈을 꾸곤하는데요. 대신 공포영화는 좀 걱정되겠죠? 

4. Money : 심야와 조조 영화는 더 저렴한거 알고 계시죠? 모든 영화관이 그런건 아니지만, 잘 찾아보시면, 카드 할인에 시간 할인까지 정말 싸게 영화감상 하실 수 있어요.



아바타

 이제 한적한 영화관에 도착했어요. 우선은 예약한 표를 바꿔야 겠죠?

이마트
 
 극장에 가서 표를 바꾸고, 제가 조금 일찍 출발한 이유, 바로 대형 마트에 들르기 위해서에요. 극장에서 파는 간식이 팝콘 콜라로 몸에도 안좋고, 칼로리도 너무 높은데다 가격도 만만치 않으니, 마트에 가서 구경도 하고, 팝콘값으로 과자, 음료수, 잠이올 때를 대비한 민트도 싼 값에 사고, 종류별로 잔뜩 있으니 취향이나 다이어트도 고려할 수 있고, 1석 3조 인가요? 아, 요즘은 다시 비닐을 사야하는데다 들고다니기 조금은 민망하니까, 조금 큰 가방을 준비해 주시면 편해요.
 
트리

 영화를 보고 나오니, 밤이 더욱 깊어 졌어요. 하지만, 아직도 사람들이 많죠? 왠지 저 같이 잠이 안오나봐요. 마지막으로 제가 심야 영화를 제안드린 가장 큰 이유~ 바로 영화 본 후 새벽의 크리스마스 트리에요. 약간 졸린데다, 영화세계에 빠져서 한발은 영화에 한발은 현실 세계에 걸치고 보는 세상, 보통때와는 조금 다를거 같죠? 거기에 트리까지 있으니까, 추운데 나온 보람이 있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여기까지, 쿠키소녀가 크리스마스 때마다 매년 빼놓지 않고 하는 심야영화보기 놀이 였구요~ 올해는 쿡티비와 함께 좀 더 편하게 다녀 온것 같아요. 여러분도 시간나시면, 한 번 해 보시구요~ 크리스마스에도, 그 후에도 쿡티비 티켓예매는 쭈욱 계속 되니까 많이 많이 활용해 주세요~

 그럼 즐거운 크리스마스 계획하시기 바라며, 이상, QOOK 엔터 ┛ 쿠키소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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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하고 다양한 컨텐츠의 보물창고 쿡티비~ 어디에서, 무엇부터 봐야할지 고민 중이시라고요?
쿡티비를 가장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인터넷 세상 쿡티비 만능 가이드, 쿡티비 블로그가 있다는 사실~
쿡티비 블로그를 아직 모르시는 쿡가족분들을 위해 쿡티비 블로그 광고가 새롭게 태어났어요. 
먼저 따끈따끈한 티비 블로그 광고를 감상해 보실까요?^^
앞으로도 저희 쿡티비 블로그는 아는만큼 힘이되는 쿡티비의 알찬 보들을 더욱 재미있게 소개해 드릴 것을
약속~ 또 약속 드릴게요.

이상 QOOK 엔터 ┛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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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은 슬픈 영화하면 어떤 영화가 떠오르세요? 저는 <스탭맘>이랑 <어거스트 러쉬>를 보며 가장 많이 울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올해 그 리스트에 하나를 더 추가하게 한 영화가 있었죠? 모두를 울린 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가 쿡티비에 찾아왔어요. 



 슬픈영화라고 하면, 우선 겁부터 나시는 분들 있죠? 너무 많이 울어서 기운이 빠질까봐, 아니면 보고나서 기분이 안좋아 질까봐. 여기서 우리가 알고 있는 눈물에 대한 상식 테스트 해볼게요~
 
Q: 울면 스트레스가 쌓인다?
A: (no) 눈물안에는 카테콜아민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포함되어 있어서 흘리고 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Q: 슬플 때 흘리는 눈물과 양파 깔 때 흘리는 눈물은 다르다?
A: (yes) 감정에 의해 흘리는 눈물은 자극(양파)에 의한 눈물과 달리 전두엽을 거치며, 스트레스 호르몬도 훨씬 많이 포함하고 있다. 

Q:
 울고 나면 기분이 더 나빠진다?
A: (no) 목 놓아 우는 것은 뇌를 다시 한 번 초기 상대로 되돌리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서, 울기 전에는 스트레스로 억압된 상태였지만 울다 보면 분노가 눈물에 씻겨져 나가 감정이 크게 희석된다고 해요.

Q:
 정신적 건강은 몰라도 우느라 기운이 빠지면 신체적 건강엔 나쁘다?
A: (no) 눈물을 흘릴 때 우리 몸은 심장 박동이 증가하고 씩씩해지기 때문에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빨라져 우리 몸 구석구석으로 세밀하게 뻗어 있는 모세혈관이 기지개를 펴는 효과를 가져 온데요. 모세혈관이 확장되면서 혈압이 올라가지만 눈물을 흘린 후에는 마음이 차분해져 혈압이 떨어진다고 해요.

눈물

 눈물이 슬픔의 증거이기는 하지만 눈물을 흘린다고 슬퍼지는 건 아닌 가봐요. 오히려 반대로 마음에 있는 슬픔을 내보내는데 큰 도움을 준다니, 오히려 기쁨에 더 가까워 지는 거겠죠? 하지만 슬픈일이 있을 때마다 울 수는 없는일.
 특히 우리나라 분들은 잘 참고 감정을 잘 덮어두니까, 더 눈물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요. 감동이 있는 드라마가 항상 인기 있는 장르인건 그래서가 아닐까, 쿠키소녀의 제멋대로 분석이었습니다^^

 쿡티비로 편안히 집에서 보니 눈물이 창피할 일 없고, 건강에도 좋다니, 살짝 눈물이 부끄러우셨던 분들은 그 걱정 다 날려버리시고, '내사랑 내곁에'의 추천이유 소개할게요.

# 연기자

 전문가나 관객평 모두에서 김명민과 하지원의 연기는 모두 최고라는 찬사를 받았어요. 청룡영화제에서도 남녀주연상을 석권하면서 이를 다시 한 번 증명했는데요, 특히 김명민의 감량투혼은 개봉 전부터 '거기 없었다' 라는 다큐멘터리로 제작 될 만큼 화제를 불러 있으켰답니다. 요즘은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감량투혼, 삭발투혼, 링겔투혼 등 몸을 불사르는 연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투혼은 오래오래 기억 될 것 같아요.
 하지원의 경우도, 많은 리뷰속에서 김명민을 보고 영화관에 갔지만, 그녀 때문에 울었다고 하신 분들이 많았을 만큼 호연을 펼쳐주었는데요, 김명민이 너무 힘들어해서 자신도 정말 슬펐다니 진정성이 있는 연기라는 말 이분들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말 아닌가 싶어요.
 
김명민


# 특별한 소재
  주인공 종우(김명민)의 병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낯설은 루게릭 병이었어요. 저도 처음에 듣고는 근육병 중 하나인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니라고 해요. 루게릭병의 원래 이름은 근육위축가쪽경화증으로 뉴욕 양키스 야구단의 전설적 4번 타자 루 게릭이 투병생활을 한 탓에 이런 별칭을 가지게 된 병으로, 뇌와 척수 측면에 있는 운동신경 세포가 손상돼 여기서 명령을 받는 근육에 문제가 생기는 병이라고 해요.
 여주인공 지수(하지원)의 직업도 특이했죠? 장례지도사, 요새 상조회사의 광고덕에 이름 자체는 친숙했지만,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르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새로운 것을 알아 가는 것도 영화의 큰 재미~

루게릭


#  휴먼 3 부작

  박진표 감독은 2002년 <죽어도 좋아>로 대한민국을 떠들썩 하게 하며 등장해서 이후, <너는 내 운명>, <그놈 목소리>로 그 연출 솜씨를 인정받았어요. 그 자신이 작품의 최대의 무기가 배우라고 하는 인터뷰를 읽은 적이 있는데요, 그 배우가 진심으로 연기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감독의 역량이겠죠?  ‘그것이 알고 싶다’ ‘추적 사건과 사람들’ ‘뉴스 따라잡기’ 같은 프로그램으로 10여년간 시사 다큐멘터리 PD 경력으로 생생히 살아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데는 전문가이시고, 전작들로 섬세한 감성과 호소력도 검증된 분의 휴먼3부작 중 마지막이자 완결편이니, 선택에 힘을 실어 주시네요

전도연

# 죽음이란것


 죽음은 말하기도 꺼려지는 무거운 소재에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겪을 일이지만, 이야기 하기도 생각하기도 싫어하죠. 하지만, 죽음을 생각해본다는 것은 지금의 삶을 더 소중히 생각하는데 참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주인공인 종우의 이야기 뿐 아니라 같은 병실의 다른 환자들의 삶을 통해서, 자신을 한 번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되는것. 영화한 편 보고 참 많은 것을 얻게 되어 고마웠어요.

묘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해 였어요. 힘든 일도 정말 많고 즐거운 일도 많았죠. 이런 때 한 해의 묵은 감정을 다 덜어내고, 기다리고 있는 즐거운 연말과 함께 다가오는 새해를 기운차게 시작하는데, '내 사랑 내 곁에' 같은 좋은 영화 감상도  멋진 방법인 것 같아요. 
 엉엉 울기는 건강에 좋긴 하지만, 에너지 소모도 많으니까, 든든한 건강식으로 수분과 영양 보충 하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스테이크

이상, QOOK 엔터 ┛쿠키소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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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때를 알고 내리는 좋은 비..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를 잇는 대한민국 멜로 영화의 대가 허진호 감독의 다섯번째 로맨스 호우시절이 쿡티비에 찾아 왔어요. 사랑하는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12월, 쿡티비의 따뜻한 멜로 영화로 소중한 사랑을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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