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영화를 고르는 가장 큰 기준이 무엇이신가요?
감독? 예고편? 배우? 스토리? 저는 아무래도 주연 배우에 가장 많이 이끌리는 것 같아요.
같은 이야기라도 누가 연기하느냐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아무래도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면, 몰입이 훨씬 쉽게 되니까요. 물론 아름다운 미모로 눈을 즐겁게 해주기도 하구요.
오늘은 올겨울 쿡티비 식구들을 사로잡고 있는 여배우 최강희, 수애, 하지원의 부문별 매력대결 한번 보실까요~
# 패션
화면 안에서의 모습만큼 주목을 받는 스타들의 패션~ 요즘은 스타들의 옷입기가 본업인 연기만큼이나 중요한 것 같아요. 서인영, 김남주, G-Dragon 등 패셔니스타들의 센스는 전 국민의 관심대상이죠~
[수애] ★★★★
'드레수애'라고 불릴만큼 드레스 입은 자태에서 빛이나는 수애, 초기에는 청순하고, 청초한 매력을 보여줬다면, 시간이 갈 수록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팬들과 패션피플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고 있지요. 그녀의 옷입기는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드러낸다 것이 최장점. 단아함이면 단아함 청초함이면 청초함 그녀가 가지고 있는 여러 매력을 완벽한 드레스 소화력으로써 극대화 시키는 것 그것이 프로입니다.
[하지원] ★★★★☆
영화에서는 눈물이면 눈물 액션이면 액션, 코믹이면 코믹까지 예쁜척 하지 않고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유명한 그녀. 그림같이 예쁘지는 않지만, 열정적인 그녀의 모습에 땀을 흘려도 악을 써도 아름답기만 합니다.
하지만, 패션에서도 빠지지는 않지요. 그 옛날 왁스의 노래를 부르며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등 과감하고 톡톡 튀는 의상을 잘 소화하여 고전적인 여배우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어요. 빠질 수 없는 시상식룩 에서도 올해 청룡상에서 김혜수에 이어 베스트 드레서에 오르기도 했답니다.
[최강희] ★★★★★
그녀의 스타일은 정말 짱입니다~ 사실, 그녀는 동안, 사차원 소녀, 패션으로 먼저 주목 받게 되었지요. 편안하고, 대강입은 듯 하지만, 완벽한 그녀의 패션. 따로 보면 별로 일지도 모르는 옷들로 멋진 스타일을 연출하는 그녀. 주목받을 만 하지요? 근래에는 드레스도 그녀만의 스타일로 연출하여 베스트 드레서도 심심치 않게 등장 한답니다. 평상시 모습도 패셔니스타 다운 그녀 패션 부문에서는 그녀에게 손을 들어주어야 겠는데요~
# 흥행
[수애] ★★★★
세 명중 가장 데뷔가 늦어서 작품수는 가장 적지만, 타율이 좋습니다. 영화 가족과 님은 먼곳에 불꽃처럼 나비 처럼이 모두 히트작이지요. 드라마는 기억나는게 별로 없지만, 짠 해신이 있었지요. 사극과 정말 잘어울리는 그녀 장보고의 여인 잘어울렸답니다.
[최강희] ★★★
청소년 드라마 나(1997 ), 학교1(1999 ) 영화 여고괴담(1998)으로 그녀는 여고생 역할을 히트작들과 함께 합니다. 그 뒤로도 끊이지 않고 연기활동을 했지만, 눈에 띄는 흥행작은 없이 조용히 몇년이 지나 갑니다. 그러다 달콤 살벌한 연인(2006)으로 다시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이후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로 팬층을 확보하며 강짱으로 불리게 되었지요. 애자의 잔잔한 히트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지만, 아직 두 배우에 비해서는 약하므로 별 세개만 드릴게요~
[하지원] ★★★★★
드라마와 영화 양쪽에서 모두 고른 흥행 성적을 보이고 있는 관객동원력 최고의 여배우 중 하나 입니다. 올해 해운대의 1000만 관객으로 평균 관객수가 부쩍 오르기도 했지만요, 영화 색즉시공, 1번가의 기적, 폰. 드라마로는 황진이, 발리에서 생긴일, 다모 등 히트작들이 쟁쟁 합니다. 흥행에서는 그녀의 승리~
# 연기력
다른 부문 들도 중요하지만, 배우에게 가장 중요한건 역시 연기력 이죠. 다른 상들도 많이 받았지만, 연기와 관련된 상들만 모아모아 모아 봤어요. 이 정도면 연기력 증명 되겠죠?
[최강희] ★★★
무릎팍 도사에 나와 생계형 배우라고 했던 그녀, 꽤 오랜동안 매니저나 소속사도 없이 혼자 연기를 해왔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캐릭터가 특이해서 그런지 굵직한 작품이 없었던 탓에 수상과는 약간 거리가 멀었던 것 같아요. 이제는 배용준씨가 CEO로 있는 튼실한 기획사로 옮겼으니 앞으로는 상도 많이 받길 바래요~
2009 제30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8 SBS 연기대상 드라마스폐셜부문 여자연기상
1999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1996 MBC 연기대상 특별상 TV부분 아역상
2008 SBS 연기대상 드라마스폐셜부문 여자연기상
1999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1996 MBC 연기대상 특별상 TV부분 아역상
[수애] ★★★★
한국적 여성상에 단아한 이미지의 그녀는 눈물 연기로 유명하죠, 작품 선정능력도 좋고, 연기도 좋고, 상 받을만 하죠?
2009 제1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상
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2009 프리미어 라이징 스타 아시안 어워드 2008 여우주연상
2008 제31회 황금촬영상 촬영감독 선정한 여우인기상
2008 제2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연기상
2008 제17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2005 KBS 연기대상 여자우수연기자
2005 제41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여자연기상
2004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
2004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자신인상
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2009 프리미어 라이징 스타 아시안 어워드 2008 여우주연상
2008 제31회 황금촬영상 촬영감독 선정한 여우인기상
2008 제2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연기상
2008 제17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2005 KBS 연기대상 여자우수연기자
2005 제41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여자연기상
2004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
2004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자신인상
[하지원] ★★★★★
그녀의 수상내력을 보면 많이 받기도 하였지만, 거의 매년 빠지지 않고 수상하였음을 볼 수 있어요. 정말 꾸준히 열심히 하였죠? 상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녀의 노력에 박수를 주고 싶습니다~ 짝짝짝
2009 제30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여우주연상
2009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우주연상
2009 스타일아이콘어워즈 여자배우부문상
2007 제32회 골든체스트상 여우주연상
2007 제34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방송인 탤런트부문
2006 KBS 연기대상 네티즌상, 베스트커플상
2006 KBS 연기대상 대상
2005 제26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4 제4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2004 SBS 연기대상 최우수상
2003 제39회 백상예술대상 갤러리아 인기상
2003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
2001 제3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
2000 MBC 연기대상 신인상
2009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우주연상
2009 스타일아이콘어워즈 여자배우부문상
2007 제32회 골든체스트상 여우주연상
2007 제34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방송인 탤런트부문
2006 KBS 연기대상 네티즌상, 베스트커플상
2006 KBS 연기대상 대상
2005 제26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4 제4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2004 SBS 연기대상 최우수상
2003 제39회 백상예술대상 갤러리아 인기상
2003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
2001 제3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
2000 MBC 연기대상 신인상
# 신작
[하지원] ★★★★
김명민의 감량투혼으로 제작부터 주목 받았던 내사랑 내곁에는 상영내내 관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200만명 이상의 흥행성적을 올렸답니다. 연기도 인정받아 남녀 주연 모두 청룡영화상 주연상을 휩쓸었지요. 하나 별이 빠진건 너무 슬펐다는것. 바로 이번주에 쿡티비 신작에 따끈따끈하게 올라왔답니다. 슬픈 영화는 오히려 집에서 보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생명에 대한 새로운 마음을 가지게 된답니다. 티슈 준비하시고~ 감상해 보세요.
[수애] ★★★★
명성황후와 호위무사의 불꽃같은 사랑이야기, 몇번이고 우리를 울려왔던 명성황후 이지만, 언제나 그녀의 이야기는 새롭답니다. 이번에는 다른 모습으로 그녀의 여성적 면모를 부각시키며 다시한번 우리에게 찾아 왔습니다. 쟁쟁한 선배들이 해왔던 역인 만큼 부담도 컷다고는 하지만 완벽한 자태로 황후로 분한 수애는, 대원군과 신념으로 맞서는 강한 모습과 불안한 운명에의 두려움, 새로운 문명에의 호기심 어린 모습 등 다양한 면모를 완벽히 소화하며, 그녀만의 명성황후를 창조하였단 평을 받고 있습니다.
[최강희] ★★★★★
애자의 조용한 흥행세에 붙은 이름은 감격의 흥행돌풍 이었습니다. 스타도 불거리도 적은 드라마에 경쟁작들 중 주목도도 낮아 흥행을 예감하지 못했기에 더욱 놀란 모양이에요. 지극히 보편적이고 평범해 보이는 이야기 속에서 감동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애자. 200만 관객이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분발한 그녀에게 신작부문 1등을 들어 드립니다.
짜잔~ 오늘의 승자는 연기력과 흥행에서 모두 많은 별을 획득하신 하지원양이에요.
사실 3명다 모두 다 다른 분위기의 매력을 지니고 있어서 별점을 메긴다는게 어렵지만, 모두의 마음에는 자신만의 별점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오늘은 쿠키소녀의 별점이었어요. 혹시 동의 하지 않으셔도 너무 속상해 하지고 재미있게 봐주셨길 바래요.
그녀들의 신작은 모두 [영화/시리즈] - [최신 영화관]에서 확인 하실수 있답니다.
쿡티비와 함께 아름다운 그녀들을 향한 마음의 별점을 한번 매겨보세요~
이상 QOOK 엔터 ┛ 쿠키소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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