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모험, 화끈한 웃음! 감동적인 눈물이 있습니다. 어린이 만화 천국!
오늘은, 외계의 습격을 받은 주인공들을 만나봅니다!
마법전사 유캔도 대 제트레인저!
1. 마법전사 유캔도
먼저 마법전사 유캔돕니다!툭! 하면 마물이 나타나 사람들을 습격하는 이 곳. 세이지 마을!
아리따운 아가씨들을 괴롭히는 마물을 퇴치하기 위해, 우리의 주인공
류노와 태호가 드래곤으로 변신했는데요. 어라? 저게 뭐죠?
아무리 지겹게 마물과 상대해야 하는 마을이라지만, UFO의 출연은,
마을 사람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기에 충분했습니다! 심지어-
류노가 짝사랑하는 꽃집 아가씨 유리는 어젯밤 직접 외계인을 만났다며
그들이 우릴 지켜줄거라 말하는데요.
그 말을 100% 믿은 마을 사람들은, 평화를 사랑하는 외계인을 위해, 잔치를 준비하기에 이릅니다!
오라는 외계인은 오지 않고, 겁 없이 또 나타난 보라색 마물들!
저런! 유리의 말이 허튼 소리만은 아니었나봅니다!
진짜로, 어젯밤 나타났던 그 UFO에서 앤젤라님이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 마물 추적기를 몸에 단 여경찰 린이 류노와 함께 UFO에 오르기로 하는데요.
마물은 아니다.. 그렇다면 엔젤라는 진짜 외계인? 한걸음... 한걸음...
환한 미소를 잃지 않는 엔젤라를 향해 걸어가는 두사람! 그런데, 바로 그때!
류노가 외계인에게 다가가는 걸 막아서는 드래곤 유천! 이렇게 되면 어쩔 수 없습니다!
류노 역시 유캔으로 변신! 유천과 맞설 수 밖에요! 그렇다면 도대체 엔젤라의 정체는 뭐란 말이죠?
지금 당장, 바로보기를 쿡! 외계인과 UFO를 둘러싼 비밀이 하나씩
그 정체를 드러냅니다! 마법전사 유캔도! 놓치면 절~대 후회할 짜릿한 결말을 지금, 확인하세요!
2. 제트 레인저
다음은, 영웅같지 않은 영웅, 제트레인접니다!
밤 낮으로 피에로단을 경계하느라 머리가 아픈 제트레인저 4호, 나영!
오늘도 뭔가 이상한 물체가 레이더에 잡힌 모양인데요.
한편, 신형 제트카를 앞에두고 평소보다 몇 배로 더 흥분한 우리의 제트레인저들!
제트레인저들이 소란을 피우는 사이! 나영이 정찰을 부탁했던 밴드는, 하늘 위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거대한 비행물체와 맞닥뜨리는데요!
저런! 저러다 정말 목숨을 잃으면 어떡하죠? 밴드! 어서 도망쳐!!!
제트레인저 1,2,3호에 이어, 4호로 변신하는 나영!
제트카에 올라탄 나머지 제트레인저들과 함께 협곡을 향해 달리기 시작하는데요-
네 명의 제트레인저가 협곡에서 발견한 건, 아까 밴드를 꼼짝 못하게 만들었던 바로 그 UFO.
하지만 제트레인저들은 UFO를 허술한 피에로단의 비행선으로 오해하고 맙니다!
이제야 피에로단과는 뭔가 다르다는 걸 눈치챈 제트레인저!
새로운 능력, 비행시스템을 이용! 하늘 위로 둥실 떠오른 제트카!
이 정도면- UFO와도 한 번 겨뤄볼만- 하지 않나요?
하지만 이게 웬 일!
강아지 외계인들이 만든 UFO는 그 정도에 항복할 만큼 허술하지 않았답니다! 최강의 적과 마주한 제트레인저!
과연, 세 영웅은 무사히- 외계인으로부터 한양시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지금, 바로보기를 쿡!!!
우리와 꼭 닮은 장난꾸러기 영웅들의 종횡무진 활약상! 제트레인저와 강아지
외계인들이 어떻게 됐냐구요? 궁금하다면 바로 지금~ 확인해보세요!
이 넓은 우주에는 과연 인류뿐일까요? 이런 의문은 사실 누구라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 오랜 세월동안 무수한 사람들이 글로, 그림으로, 또 다른 방법으로 인류가 아닌 그 무언가에 대해 노래해왔지요. 개중에는 누군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우스개도 있고, 신화가 된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런 무수한 외계인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에는 우스개도, 신화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어느 영화에선가 많이 본듯 한 경이로운 우주선 안에는 지구의 침략자도, 평화의 사절도 아닌 그저 외계인 난민들이 가득할 뿐입니다. 남아공의 요하네스 버그 상공에서 멈춰버린 우주선 때문에 지구에 머무르게 된 외계인들. 어쩔 수 없이 지상에 내려온 외계인이 사는 그곳을 사람들은 「디스트릭트District 9」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외계인과 인간의 충돌은 점점 늘어나고, 이에 인간은 MNU라는 단체를 만들어 외계인들을 통제하기 시작해, 무기를 빼앗고, 출산을 제한하고, 신분증과 이름을 지어 마치 인간처럼 다루기에 이르지요. 하지만 어느샌가 정착해버린 갱들과 거칠어지는 외계인들, 나날히 늘어가는 충돌과 폭력 때문에 통제가 어려워지자 보다 강력한 통제를 위해 외계인들을 새로운 지역, 「디스트릭트 10」으로 이주시킬 계획을 세웁니다.
화합을 상징하는 기념물이지만...
이야기의 시작은 여러 사람들이 한 사람과 사건에 대해서 인터뷰 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인터뷰의 주인공인 비커스는 MNU에서 일하는 어리버리한 직원, 비커스가 맡은 임무가 바로 외계인들을 「디스트릭트 9」에서 강제퇴거 시키는 거지요. 하지만 역시나 어딘가 어설퍼 보이는 비커스, 흥분한 외계인들과 마찰을 빚지만 어디까지나 평화롭게 해결하려 하지만 임무 도중 비커스가 외계물질에 노출되는 사고를 당하고,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며 외계인으로 변해갑니다. 정부는 비커스가 외계 신무기를 가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그를 실험하며, 극적으로 탈출한 비커스는 다시 「디스트릭트 9」로 숨어들어갑니다.
주차단속 나왔습니다
영화의 제작자는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피터 잭슨Peter Jackson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제작자이지 감독이 아닙니다. 이 영화의 연출이자 감독은 남아공 출신의 단편영화 감독인 닐 블룸캠프Neill Blomkamp. 사실 단편영화 전문 감독인 닐 블룸캠프의 재능을 알아본 피터 잭슨이 그에게 영화 합작을 제의했더랍니다. 하지만 제작비 문제로 기획은 붕~ 날아갔지요. 헌데 닐 감독의 2005년도 단편작 '얼라이브 인 요버거'를 본 피터 잭슨이 속된말로 뻑가버려서는 이를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자고 제의합니다. 그 영화가 바로 이「디스트릭트 9」이지요.
미국에서 개봉 당시 엄청난 파장과 흥행을 몰고 왔지만 이 영화 어디에서 그런 흥행요소를 찾을 수 있었을까요? 등장 배우 전원이 무명으로 남아공에서나 좀 알려진 로컬 스타입니다. 우리로 따지면 한국에서 찍은 헐리웃 영화에 한국인만 출연했는데 미국에서 대박을 친 셈이 되지요. 그 스타 파워가 중요하다는 헐리웃에서 스타급 배우가 하나도 없어도 대박을 칠 수 있다는 증명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죠. 그만큼 감독의 재능과 연출, 스토리의 탄탄함이 중요하다는 증거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사실 흥행을 보증할 스타 감독은 있지요)
아직은 우주선에 관심없는 비커스
이야기를 본 사람은 누구라도 느낄 수 있을 만큼 이 영화의 메세지는 노골적입니다. 영화의 촬영지인 남아공은 최근까지도 참혹한 인종차별이 이루어졌었고, 바로 그곳에서 지금 외계인과 인간이 차별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명백하게 인간에 의해서. 굳이 인종뿐만이 아니라, 종교도, 민족도, 그 어떤 차이도 외계인과 인간이라는 종의 차이만큼 큰 차이에 대입하기엔 부족함이 있을 것입니다. 영화에서는 재미를 위해 조금은 극단적인 내용으로 향했지만, 사실 이 메세지만으로도 제작자의 말은 모두에게 전해질겁니다.
그의 마지막 도피처. 슬픈 공무원의 삶...
영화 초반 마치 다큐멘터리처럼 시작하는 인터뷰 장면에서 누구라도 비커스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선하고 무해하고 성실하면서 어리버리한 우리의 이웃같은 사람, 아니 나 자신 같은 사람. 하지만 그조차도 가장 가까운 외계인에게 편견을 가지고 대했었지요. 우리는 그렇지 않을까? 우리 주변의 외계인들이 잠시 되어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빨간약_ 어제 극장엘 영화보려고 갔는데, 재미가 쏠쏠한 볼만한 영화가 참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뭘봐야? 하는 행복한 고민 (?) 을 했죠
국가대표와 고민하다가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한 최고의 드라마 해운대를 아시죠? 해운대를 보고왔어요
개인적으로 저 빨간약이 참.. 재난-재앙 영화를 좋아라 하거든요 :)
뭐랄까.. 절대 겪어보지 못한 극한상황에서의 살아남고자 하는 주인공들의, 처절한 몸부림의 고통과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재난과 재앙이..
보는사람에게 격한 스릴감을 느끼게 하는게.. 또 공포영화와는 다른 색다른 쾌감과 묘미가 있잖아요 '-'
재난영화는 일단 스케일부터 방대하기 때문에,
대부분 블럭버스터 영화로 제작이 되서 나오니까 자주 안나오고 일년에 한두편정도 보는것 같아요 . .
그래서 재난영화에 목말라 있던 찰나, 이번에 우리나라에도 재난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에
저 빨간약 무지 가슴 설레어 했다고요 ㅠ.ㅠ.
ㅎㅎ 그래서 개봉하고 바로 보러가야 했는데, 바쁜 일정탓에 드디어 어제 보러갔다왔답니다.
역시 해운대가 국내 첫 재난영화라 그런지 _ 많은 스포와 평가의 기사가 넘쳐나더군요.
-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던 커플.. ㅋㅋㅋㅋㅋ
- 빛나는 조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 !
윤제균 감독에,
배우 - 설경구. 하지원. 엄정화. 박중훈. 국내 탑배우들이 연기한 영화만으로도 기대가 되었지만
국내 첫 재난영화라 다들 걱정했던 cg부분, 이 제일 문제가 되었고..
그 부분에서 평가가 많이 어긋나서 나오더라고요
cg가 너무 유치하고 초라해서 재미가 없었다느니.. 등의 평가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 몸을 사리지 않는 설경구와 하지원의 열연이 돋보이는
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
뭐든 첫시작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우리나라에도 첫 재난영화가 나왔다는것 - 정말 큰 발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걸 토대로 점점 좋은 재난-재앙 영화가 나올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우리나라같이 지형이 좁고, 특히 큰 지진등의 문제가 전혀없는 안전한 대륙속에 속하는 편인
우리나라의 친근한 부산 해운대에 쓰나미라는 설정!? 아주 독특하고 재밌잖아요.
과연 이런 설정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 가능할까? 라는.. 생각과 함께
보고 난후, cg만 보고 얘기하자만 분명히 미약하고 부족한 부분이란건 당연히 나올 얘기지만
이 영화가 제 관점에선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 란 점. 그리고 첫 재난영화 란 점으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
아무튼 정말 굉장히 재밌게 본 해운대 영화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이제 곧 6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있죠? 1000만 돌파를 바라며 화이팅! 하고요
- 부산 갈매기들도, 1000만 돌파도 모두 fighting.. ㅋㅋㅋ
아무튼 보고난 후에, 부산에 진짜 쓰나미가 올까..?
궁금해서 이러저러한 기사를 클릭해봤어요.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나요? 그 결과가 궁금하다면 기사 클릭
할리웃 영화에 비하면 다소 뒤쳐지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는데요
특히 친숙한 초난강이 주연인데다가, 이때 '한반도' 라는 우리나라 영화가 개봉했었는데 상당히 비슷한 느낌이 들더군요. 전 한반도도 재밌게 봤거든요. 물론 cg수준이 미약해서 여기도 되도록이면 피난하는 부분의 씬들은 어설프긴 했지만 저예산 재난영화치고는 나쁘진 않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바로 옆인 일본의 침몰에 관한 영화였기에 더욱 흥미로웠기도 했고요.
- 일본의 제일 큰 문제점은 역시나 지진이죠.
- 재난 영화의 하나의 장점은,
그런 상황을 한번쯤 생각해보게 해준다는 거죠..
- 심상치 않아보이는 일본의 후지산 . .
- 지진으로 인하여 화산활동이 다시 일어나기까지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와 안좋은 감정이 있는 일본이 있지만
이 모든 상황들은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 일본의 총리의 심각한 모습이네요. 일본은 과연 침몰할까요?
한번쯤 봐도 후회는 안할 우리나라 옆인 일본의 재난영화
한번 보세요. 빨간약이 추천해드릴게요 :)
타이타닉 [ Titanic, 1997 ]
[ 아름다운 재난 영화 ]
이게, 이영화를 대표할 수 있는 표현이 아닐까요?
영화 타이타닉이 아카데미상 최다 부문 수상(14개 부문 후보 가운데 11개 부문 수상) 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아카데미상을 석권했고, 이 블록버스터 영화는 세계 시장에서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영화사상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였죠?
또한 이 영화는 제작비에 2억 달러 이상이 투입되어 가장 비싸게 만든 영화라는 기록도 세웠죠.
아무튼 정말 타이틀이라는 타이틀은 다 따낸- 정말 대단하고 아름다운 영화가 바로 이 타이타닉이었는데요.
- 감독 : 제임스 카메론
- 배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 평점 : ★★★★★ (9.6 - 다음기준)
이영화는 다시봐도 너무 세련되고.. 아름다워서 전혀 11년전의 영화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인데요.
빨리 우리나라 영화기술과 수준도 높아져서 _
이런 영화 한편 나오길 간절히 바라는 빨간약의 마음입니다 ^______^
- 미국 최초의 호화 유람선으로
첫 항해중 침몰하게 되는 슬픈 운명을 가진 타이타닉호..
- 꺄. 이자세.. 굉장히 전세계적으로 유행했죠
정말 이 영화 후에, 한동안 여러 뱃머리에 이러한 커플들 엄청 많았다는.. 하하 ♪
- 주인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인데요 :)
아름답고 놀라울만큼 스릴있는 모든 영화요소가 다 담긴 영화 타이타닉 _
오랫만에 사랑하는 가족 또는 친구와 연인과 함께 보는것
어떠세요? ^^
우주전쟁 [ War of the Worlds, 2005 ]
마지막으로 제가 추천해드리는 재앙영화 - 우주전쟁 입니다.
이건, 제가 위에 포스팅한 영화 네편과는 조금 다른 소재인데요. 소재가 바로 우주-외계인 이라는 점이죠.
그리고 역시 외계인하면 떠오르는 감독 - 스티븐스필버그 감독이죠..ㅋㅋㅋㅋㅋ
스필버그 감독표 인디펜던스 데이 보러 갔다가 결말보고 자지러진 1人임당.
보신분들은 다 알듯 _
어쨌거나 소재가 조금 다르긴해도 이 영화도 제가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요
한동안 이영화때문에 기상(천둥등) 변화에 민감하고, 우주의 존재에 대해 심각히 생각했었던것 같아요 하하 ♪
아무튼 탐크루즈, 다코타 패닝이라는 헐리웃 톱스타들의 열연이 빛나고 돋보이는 재앙영화입니다.
- 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 배우 : 탐 크루즈. 다코타 패닝. 팀 로빈스
- 평점 : ★★★☆☆ (7.0 - 다음기준)
와.. 이 알 수 없는 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
(저 처음에 이영화 재앙영화인줄 모르고 가서 봤다가.. 이거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 급하게 피난까지 가는데, 과연 다들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 놀란 탐크루즈네 가족 . . +_+
그들이 본건 과연 무엇이길래..?
저 외계 생명체 나올때마다 심장이 덜컹덜컹 거렸던.. ㅠ.ㅠ.
게다가 굉장히 이상한 소리까지 내는데_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네요
과연 탐네 가족은 무사히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 어떠셨나요?
제가 링크한 재난영화들이 어떻게 보고싶어지셨나요? 후후♪
보통의 재난- 재앙영화 에서 주인공은 두가지 부류로 나뉘는데요..
(1) 영웅으로 사람들을 구하는 부류 : 링크하진 않았지만 나는 전설이다 의 윌스미스 정도
(2) 일반 사람처럼 도망치고 재난으로부터 무조건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는 부류
딱히 어느쪽이 좋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자입장에선 주인공의 힘이 우월하고 강하기 때문에 보는이로 하여금 '당연히 살아남겠지'라는 생각이
있는데 후자입장에선 주인공도 모든사람과 똑같기 때문에 우리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게끔하여
더 보는 입장에선 스릴감이 넘치는 것 같아요.. (?)
그래서 해운대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고요 :)
아무튼 올여름에는 여러분도 영화속 주인공이 되어,
주인공과 함께 재난-재앙으로부터 살아남기위해 극한의 고통을 이겨내가는 위의 재난영화의 묘미에
빠져보심이 어떨런지요..? 굉장히 재미있으실겁니다.
저 빨간약이 추천해드리는 영화니까요 :)
이 밖에도 링크해드리고픈 영화가 몇편이 더 있었음이나.. 스크롤의 압박으로 소개만 해드릴까합니다. ^^
- 퍼펙스 스톰 포세이돈 감독 전작 - 클로버 필드 티져광고가 엄청난 흥미를 일으켰죠 - 나는 전설이다 윌스미스 주연
- 노잉 케서방이라 불리우는 니콜라스 케이지 작품
이 정도 있는것 같아요 :) 요 영화들도 평가가 좋았으니 한번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고요
반가운 소식 둘 ♪
그리고 제가 재난영화를 좋아하는 여러분께 반가운 소식 둘을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소식 하나.
이모든 영화들을 어디에서 볼 수 있다? 동네 DVD가게에서 빌려봐야 한다? - NO QOOK TV 와 함께라면 이 모든 영화들과 함께 할 수 있는데요~~♪
자자. 어서 저 빨간약과 함께 이 영화들 섭렵해보자구요.
(1) DVD 상영관 < 금주의 추천 < 재난 블럭버스터 영화 :)
(2) DVD 상영관 < 영화 등등에서 보기 ♪ 다양한 곳에서 QOOK TV 재난영화와 함께 하세요 -
그리고 재난영화 매니아들께 반가운 소식 둘 _ ♪
올 09년 11월 12일에 2012 라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표 재난 영화가 개봉을 하는데요.
지금 완전 기대중인 빨간약입니다..ㅋㅋㅋㅋ 너무 신나요 :) 빨리 개봉했음 좋겠네요
마침 또 개봉날이 수능날이네요. 수능생들도 기대를 하면 좋을것 같다는 _
QOOK TV 재난 영화와 함께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 . ♪ 이상 QOOK 엔터┛빨간약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