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름의 반이 훌쩍 가버리고 말았어요. ㅠ 저는 휴가도 다녀오지 못했는데 에효
무더위와 냉방병, 그리고 여름휴가로 인한 후유증에 지치고 피곤할 때, 이런 방법 어떠세요?
먼저 시원한 선풍기를 틀고 큼직하게 썬 수박 한 조각을 손에 들고!!
리모콘 버튼 하나 쿡!! 하면 충분한 포커스 무비 강추 영화 고고씽~~ ♡
이런게 바로 진짜 휴식이 아닐까요? +_________+
자, 그렇다면 이번 주에도 여러분의 휴식을 책임져줄 영화, 노잉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교회를 다니지는 않지만 한때는 모태신앙이었던지라 은근히.. 기독교 특유의 종말론을 알고 있던
저에게 이 영화는.. 솔직히 참 독특했거든요
사고로 아내를 잃은 후부터 아들은 물론, 주위 모든 사람들과 소통을 거부하며 살아가는 MIT의 천체물리학 교수는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기독교에 매우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는데요.
죽은 아내가 천국으로 갔다는 것도 믿지 않고
우주는 신의 창조물이 아니라 단지 우연의 결과일 뿐이라며 세상의 모든 희망과 믿음마저도 거부하지요
그러던 어느날, 50년 동안 타임캡슐에 묻혀 있다가 아들 캘럽에게 전해진 이상한 종이 한 장.
종이 속 기괴한 숫자들의 행렬 속에 엄청난 비밀이 숨어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전세계를 경악케 만들었던 대재앙의 정확한 날짜와 위치, 그리고 피해 규모를 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어떠한 노력으로 조차..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예언들은 그대로 이루어 지고 마는데요.
이 세상 단 한 사람, 존만이 알게 된 엄청난 대재앙의 예언.
그러나 종이에 쓰인 다음 날짜는 자꾸만 다가오고, 끔찍한 예언의 현장...
그 속으로 뛰어든 존은 루신다의 행적을 쫓으면서 점점 더 감당하지 못할 비밀을 알게 되는데요.
과연 지구 최후의 예언은 무엇일지, "노잉"의 결말, 정말 궁금하시죠?
저는 입 꾸욱 !! 다물겠습니다 ^ ^
감독도 배우도 완전히 꽂혀버린 뭔가 다른 재난영화 "노잉"은
비장하고 음울한 기운 가운데서도 남들과 다른 미래를 창조하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이열치열! 무더위마저 싹 날려버릴 뜨거운 재난 블록버스터 미국 개봉 당시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가볍게 차지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사로잡았다고 하더라구요 ^ ^ 궁금하시다면 쿡!!
지금까지 리모콘 들고 즐거워라 하던 QOOK 엔터┚ QOOK 뷰 였답니다 ^ __________^
저 빨간약_ 어제 극장엘 영화보려고 갔는데, 재미가 쏠쏠한 볼만한 영화가 참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뭘봐야? 하는 행복한 고민 (?) 을 했죠
국가대표와 고민하다가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한 최고의 드라마 해운대를 아시죠? 해운대를 보고왔어요
개인적으로 저 빨간약이 참.. 재난-재앙 영화를 좋아라 하거든요 :)
뭐랄까.. 절대 겪어보지 못한 극한상황에서의 살아남고자 하는 주인공들의, 처절한 몸부림의 고통과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재난과 재앙이..
보는사람에게 격한 스릴감을 느끼게 하는게.. 또 공포영화와는 다른 색다른 쾌감과 묘미가 있잖아요 '-'
재난영화는 일단 스케일부터 방대하기 때문에,
대부분 블럭버스터 영화로 제작이 되서 나오니까 자주 안나오고 일년에 한두편정도 보는것 같아요 . .
그래서 재난영화에 목말라 있던 찰나, 이번에 우리나라에도 재난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에
저 빨간약 무지 가슴 설레어 했다고요 ㅠ.ㅠ.
ㅎㅎ 그래서 개봉하고 바로 보러가야 했는데, 바쁜 일정탓에 드디어 어제 보러갔다왔답니다.
역시 해운대가 국내 첫 재난영화라 그런지 _ 많은 스포와 평가의 기사가 넘쳐나더군요.
-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던 커플.. ㅋㅋㅋㅋㅋ
- 빛나는 조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 !
윤제균 감독에,
배우 - 설경구. 하지원. 엄정화. 박중훈. 국내 탑배우들이 연기한 영화만으로도 기대가 되었지만
국내 첫 재난영화라 다들 걱정했던 cg부분, 이 제일 문제가 되었고..
그 부분에서 평가가 많이 어긋나서 나오더라고요
cg가 너무 유치하고 초라해서 재미가 없었다느니.. 등의 평가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 몸을 사리지 않는 설경구와 하지원의 열연이 돋보이는
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
뭐든 첫시작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우리나라에도 첫 재난영화가 나왔다는것 - 정말 큰 발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걸 토대로 점점 좋은 재난-재앙 영화가 나올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우리나라같이 지형이 좁고, 특히 큰 지진등의 문제가 전혀없는 안전한 대륙속에 속하는 편인
우리나라의 친근한 부산 해운대에 쓰나미라는 설정!? 아주 독특하고 재밌잖아요.
과연 이런 설정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 가능할까? 라는.. 생각과 함께
보고 난후, cg만 보고 얘기하자만 분명히 미약하고 부족한 부분이란건 당연히 나올 얘기지만
이 영화가 제 관점에선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 란 점. 그리고 첫 재난영화 란 점으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
아무튼 정말 굉장히 재밌게 본 해운대 영화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이제 곧 6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있죠? 1000만 돌파를 바라며 화이팅! 하고요
- 부산 갈매기들도, 1000만 돌파도 모두 fighting.. ㅋㅋㅋ
아무튼 보고난 후에, 부산에 진짜 쓰나미가 올까..?
궁금해서 이러저러한 기사를 클릭해봤어요.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나요? 그 결과가 궁금하다면 기사 클릭
할리웃 영화에 비하면 다소 뒤쳐지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는데요
특히 친숙한 초난강이 주연인데다가, 이때 '한반도' 라는 우리나라 영화가 개봉했었는데 상당히 비슷한 느낌이 들더군요. 전 한반도도 재밌게 봤거든요. 물론 cg수준이 미약해서 여기도 되도록이면 피난하는 부분의 씬들은 어설프긴 했지만 저예산 재난영화치고는 나쁘진 않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바로 옆인 일본의 침몰에 관한 영화였기에 더욱 흥미로웠기도 했고요.
- 일본의 제일 큰 문제점은 역시나 지진이죠.
- 재난 영화의 하나의 장점은,
그런 상황을 한번쯤 생각해보게 해준다는 거죠..
- 심상치 않아보이는 일본의 후지산 . .
- 지진으로 인하여 화산활동이 다시 일어나기까지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와 안좋은 감정이 있는 일본이 있지만
이 모든 상황들은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 일본의 총리의 심각한 모습이네요. 일본은 과연 침몰할까요?
한번쯤 봐도 후회는 안할 우리나라 옆인 일본의 재난영화
한번 보세요. 빨간약이 추천해드릴게요 :)
타이타닉 [ Titanic, 1997 ]
[ 아름다운 재난 영화 ]
이게, 이영화를 대표할 수 있는 표현이 아닐까요?
영화 타이타닉이 아카데미상 최다 부문 수상(14개 부문 후보 가운데 11개 부문 수상) 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아카데미상을 석권했고, 이 블록버스터 영화는 세계 시장에서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영화사상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였죠?
또한 이 영화는 제작비에 2억 달러 이상이 투입되어 가장 비싸게 만든 영화라는 기록도 세웠죠.
아무튼 정말 타이틀이라는 타이틀은 다 따낸- 정말 대단하고 아름다운 영화가 바로 이 타이타닉이었는데요.
- 감독 : 제임스 카메론
- 배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 평점 : ★★★★★ (9.6 - 다음기준)
이영화는 다시봐도 너무 세련되고.. 아름다워서 전혀 11년전의 영화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인데요.
빨리 우리나라 영화기술과 수준도 높아져서 _
이런 영화 한편 나오길 간절히 바라는 빨간약의 마음입니다 ^______^
- 미국 최초의 호화 유람선으로
첫 항해중 침몰하게 되는 슬픈 운명을 가진 타이타닉호..
- 꺄. 이자세.. 굉장히 전세계적으로 유행했죠
정말 이 영화 후에, 한동안 여러 뱃머리에 이러한 커플들 엄청 많았다는.. 하하 ♪
- 주인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인데요 :)
아름답고 놀라울만큼 스릴있는 모든 영화요소가 다 담긴 영화 타이타닉 _
오랫만에 사랑하는 가족 또는 친구와 연인과 함께 보는것
어떠세요? ^^
우주전쟁 [ War of the Worlds, 2005 ]
마지막으로 제가 추천해드리는 재앙영화 - 우주전쟁 입니다.
이건, 제가 위에 포스팅한 영화 네편과는 조금 다른 소재인데요. 소재가 바로 우주-외계인 이라는 점이죠.
그리고 역시 외계인하면 떠오르는 감독 - 스티븐스필버그 감독이죠..ㅋㅋㅋㅋㅋ
스필버그 감독표 인디펜던스 데이 보러 갔다가 결말보고 자지러진 1人임당.
보신분들은 다 알듯 _
어쨌거나 소재가 조금 다르긴해도 이 영화도 제가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요
한동안 이영화때문에 기상(천둥등) 변화에 민감하고, 우주의 존재에 대해 심각히 생각했었던것 같아요 하하 ♪
아무튼 탐크루즈, 다코타 패닝이라는 헐리웃 톱스타들의 열연이 빛나고 돋보이는 재앙영화입니다.
- 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 배우 : 탐 크루즈. 다코타 패닝. 팀 로빈스
- 평점 : ★★★☆☆ (7.0 - 다음기준)
와.. 이 알 수 없는 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
(저 처음에 이영화 재앙영화인줄 모르고 가서 봤다가.. 이거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 급하게 피난까지 가는데, 과연 다들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 놀란 탐크루즈네 가족 . . +_+
그들이 본건 과연 무엇이길래..?
저 외계 생명체 나올때마다 심장이 덜컹덜컹 거렸던.. ㅠ.ㅠ.
게다가 굉장히 이상한 소리까지 내는데_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네요
과연 탐네 가족은 무사히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 어떠셨나요?
제가 링크한 재난영화들이 어떻게 보고싶어지셨나요? 후후♪
보통의 재난- 재앙영화 에서 주인공은 두가지 부류로 나뉘는데요..
(1) 영웅으로 사람들을 구하는 부류 : 링크하진 않았지만 나는 전설이다 의 윌스미스 정도
(2) 일반 사람처럼 도망치고 재난으로부터 무조건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는 부류
딱히 어느쪽이 좋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자입장에선 주인공의 힘이 우월하고 강하기 때문에 보는이로 하여금 '당연히 살아남겠지'라는 생각이
있는데 후자입장에선 주인공도 모든사람과 똑같기 때문에 우리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게끔하여
더 보는 입장에선 스릴감이 넘치는 것 같아요.. (?)
그래서 해운대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고요 :)
아무튼 올여름에는 여러분도 영화속 주인공이 되어,
주인공과 함께 재난-재앙으로부터 살아남기위해 극한의 고통을 이겨내가는 위의 재난영화의 묘미에
빠져보심이 어떨런지요..? 굉장히 재미있으실겁니다.
저 빨간약이 추천해드리는 영화니까요 :)
이 밖에도 링크해드리고픈 영화가 몇편이 더 있었음이나.. 스크롤의 압박으로 소개만 해드릴까합니다. ^^
- 퍼펙스 스톰 포세이돈 감독 전작 - 클로버 필드 티져광고가 엄청난 흥미를 일으켰죠 - 나는 전설이다 윌스미스 주연
- 노잉 케서방이라 불리우는 니콜라스 케이지 작품
이 정도 있는것 같아요 :) 요 영화들도 평가가 좋았으니 한번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고요
반가운 소식 둘 ♪
그리고 제가 재난영화를 좋아하는 여러분께 반가운 소식 둘을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소식 하나.
이모든 영화들을 어디에서 볼 수 있다? 동네 DVD가게에서 빌려봐야 한다? - NO QOOK TV 와 함께라면 이 모든 영화들과 함께 할 수 있는데요~~♪
자자. 어서 저 빨간약과 함께 이 영화들 섭렵해보자구요.
(1) DVD 상영관 < 금주의 추천 < 재난 블럭버스터 영화 :)
(2) DVD 상영관 < 영화 등등에서 보기 ♪ 다양한 곳에서 QOOK TV 재난영화와 함께 하세요 -
그리고 재난영화 매니아들께 반가운 소식 둘 _ ♪
올 09년 11월 12일에 2012 라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표 재난 영화가 개봉을 하는데요.
지금 완전 기대중인 빨간약입니다..ㅋㅋㅋㅋ 너무 신나요 :) 빨리 개봉했음 좋겠네요
마침 또 개봉날이 수능날이네요. 수능생들도 기대를 하면 좋을것 같다는 _
QOOK TV 재난 영화와 함께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 . ♪ 이상 QOOK 엔터┛빨간약 이었습니다.
역시 금 주도 몸매 만들기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저 쿡키어도 관심은 매일 가지고 있지만, 쉽지는 않네요 ㅎㅎ
7. 연예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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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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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중계,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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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불변의 법칙 커플브레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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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액션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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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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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섭의 힐링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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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남키우기 나는 펫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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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비즈 엑스트라(원제:showBiz E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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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몰래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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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매거진
쥬얼리와 V.O.S를 배출한 연예기획사 '스타제국'의 중심으로 대한민국 톱 가수의 은밀한 사생활에서부터 리얼 100% 신인 가수 제작 과정까지의 방송계 리얼한 비하인드을 밝힌 프로그램 ~
직접 보진 못했지만, 홈페이지만 봐도 흐믓한 미소가 흐를정도로 훈남훈녀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인거 같네요~
금 주의 연예오락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키즈 카테고리도 전 주와 순위 변동은 없으며, 뽀로로를 아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듯 보입니다. ㅎ
10.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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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천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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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의 TRY AGAI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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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타임 여행 영어[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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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왕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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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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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BY SIDE 초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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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의 왕초보 SPEAKING TR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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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수학]1학기-만만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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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일본어뱅크 회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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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카페
역시 교육 카테고리도 큰 변동이 없는 한 주이네요.. (흠.. 이제 방학시즌이 돌아와서 그런가? ㅎ)
11.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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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 이제동(Z) vs 이영호(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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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조 김택용(P) vs 진영수(P)
3
나가자 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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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SKT1 - 테란 정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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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라이브배틀 신상문, 전태규 편
6
9회 체형에 따른 스탠스 간격
7
3회 최경주의 완벽 벙커샷
8
5회 롱아이언샷의 요령
9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
10
최고의 APM : 이제동
2009 신한 프로리그 이제동[Z] VS 이영호[T] ㅋㅋ 그 승자는 누규? ㅋㅋ 초반의 이영호[T]의 전진배럭으로 승리를 잡으려고 했으나~ ㅎ
결과는 쿡티비(QOOK TV)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ㅎ
12. 다큐멘터리
1
플래닛
2
메가스트럭쳐
3
항공사고 수사대
4
동물의 역습
5
세계 디자인 도시를 가다
6
실전 최강 전투기대전
7
Our Asia 시즌
8
뉴 실크로드
9
황사를 막아라
10
매킨리 산
카테고리 5위 <세계 디자인 도시를 가다> "세계적인 산업디자인의 메카가 될 전망입니다.." 얼마전에 뉴스기사 내용 중에 한 단락입니다. ㅎ 서울의 대학로, 시청앞, 강남대로 등 서울의 25곳에 2010년까지 조성되는 '다지인서울거리'도 세계의 유명 디자인 도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세요? ㅎ
13. 여행/레저/취미
1
실전 파워3급
2
실전 파워7급
3
제3기 지지옥션배
4
스마트 트래블
5
조훈현이 만난 사람
6
다이어트댄스
7
꿈을 낚는 낚시인
8
[주요대국] 오늘의 초점국
9
공격비타민
10
생생바투한판
금 주는 자격증에 관련한 방송이 강세를 보이고 있었네요 ^^
14. 함께 나눠기
1
영어
2
新건강보감
3
콘서트 인 서울
4
하이 서울닥터
5
서울이 좋다!
6
시민 행복 충전소
7
주간 문화소식
8
Drama: 늦은 봄
9
Show: 스폰지 2.0
10
Culture: 비타민
갑자기 영어 부분이 카테고리 순위 1위를 탈환 하였네요~
이것으로 금 주 카테고리별 인기 순위 Best Top10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아직 상영중인 영화도 있으니, 충분히 변수의 가능성이 있지만
그래도 현재 통계상으로 '한국영화 흥행 1위' 라는 것이 영화를 꼭 봐야겠다는 결심을 세우고 마네요.
(저로써는 아니 도대체 어느 정도 재미있길래? 하는 오기가 발동하는거죠.)
전 처음에 제목이'7급공무원'이라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뭐 그런 이야기인가 했어요.
하지만 왠걸, 저만의 큰 오해였고 이건 뭐 액션영화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뭔가 어설픈듯 하면서도 열심히 해낸 김하늘의 액션연기!
어느 인터뷰에서 그러더군요, 자신도 그렇게 액션연기를 잘 소화해낼지 꿈에도 몰랐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냘픈 그녀의 체구에서 깡다구가 느껴져요 -
국정원이라는 서로의 신분을 속임으로써 펼쳐지는 숨막히는 대결속으로 빠져보세요!
와이어 타고 붕붕 날아다니는 김하늘, 쭉쭉뻗은 다리가 음~ 시원시원한데요 ㅋㅋㅋ
총쏘고 펜싱검들고 날아다니고 수많은 격투를 벌이고, 매우! 흥미진진해요
개인적으로 강지환의 그 '살인미소'를 좋아했는데, 영화에서 뭔가 어리버리한 역할로 나와서 너무 귀여워요-
"중요한게 급해, 급한게 중요해?"
국정원으로써의 임무가 급한건지, 둘사랑의 러브라인이 중요한건지
아니면 그 반대로 러브라인이 급한건지, 임무수행이 중요한건지, 영화를 끝까지 보시면 알겠죠?
영화를 만들기 위해 신태라 감독은 국정원과 안기부들과 다수의 인터뷰를 하셨다죠.
실제 국정원들은 1년동안 동고동락하면서 훈련을 하기때문에, 사내커플이 당연히 생길수 밖에없다고해요.
이전에도 우리나라의 국정원, 안기부들을 소재로 한 영화가 여럿 있었죠.
하지만 7급공무원은 이전의영화들과는 다르게 '국정원'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코믹하면서도 인간미가 넘치는 보통의 평범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과 다르지 않은 '생활인'으로 그려냈어요-
그래서 뭔가 따뜻함이 느껴지는 분명 '우리나라'의 국민들이 공감할수 있는 정서가 있지않나 싶어요.
'실미도', '쉬리', '태풍' 그리고 최근 대흥행했던 TV드라마 '에덴의 동쪽'까지.
(아, 에릭이 나왔던 '무적의 낙하산 요원' 도 포함해서- 이건 코믹드라마였지만)
북한을 상대로하거나 민주세력을 억압하는 등의 국정원들의 조금 어둡고 무거운 이야기였다면,
7급공무원은 어쩌면 유치해 보이기 까지 하는정도의 코믹과 유머로 풀어냈다고 할수 있겠죠.
결국 해피엔딩이라, 보는사람들이 행복해지게 하는 웃음과 사랑이 있는 영화 "7급공무원" 강력추천합니다 !
^_____________^
두번째 영화 '노잉' 니콜라스케이지 주연, 아이로봇이라는 거작을 만든 감독 알리스 프로야스 의 작품.
숫자로 예견된 대재앙의 비밀. 당신의 상상을 뒤집는 최후의 그날이 온다!
저는 이런 소재를 접하게 될때마다 90년대 최고의 이슈였던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이 생각나요.
1999년 정말 지구가 멸망하는 것일까, 우주 다른 행성과 충돌해버리고 마는것일까, 하는 생각에
어린 마음에도 무서워 밤에 잠을 잘 못자고 그랬던 기억이있어요.
밀레니엄시대가 열린지 벌써 10년가까이나 지난지금, 우리의 지구는 안전하지만요 ㅋㅋㅋㅋㅋ
50년전, 1959년 어느초등학교의 개교 기념일 행사로
아이들이 미래를 상상하며 그린 그림을 타임캡슐에 넣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영화.
하지만, 그 타임캡슐안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었어요.
숫자로만 되어있는, 종이. 그리고 소름돋게 그 숫자와 일치하는 (날짜와 사망인의 수) 재난과 사고들.
이 숫자가 어떤 예언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지만 인간의 '어떠한 노력으로도 피할 수 없어요.'
지하철이 폭파하고 비행기가 추락하는등, 일어나서는 안될 불쌍사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ㅠㅠ
사실상, 이 영화의 볼거리는 이런곳에 포인트가 있는거죠 - 마치 실제상황처럼 리얼하게 연출된 장면들.
'투머로우', '일본침몰', '볼케이노', 등과 같은 이전의 재난영화에 절대로 뒤지지않을,
전 오히려 감히 훨씬 뛰어나다고 말하고싶어요. CG의 향연이긴 하지만, 실제같아 보이니 성공한거죠.
(재난 영화 하니, 곧 개봉할 우리나라의 '해운대'가 생각났어요. 전 완전 기대하고있어요 ㅋㅋ
아래 미리 공개된, 쓰나미가 덮치는 완전 리얼한 CG! 와우!)
이전의 다른영화들에서는 인간의 노력으로 인해 정해져있는 미래를 충분히 바꿀수 있었는데
이 영화는 그 부분에서의 타협이 없어요.
'노잉'이 어떤 성경적인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가의 논란이 또 있었죠.
목사의 아들로 자란 주인공, 하지만 반기독교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그가
이 사건의 예언들을 풀어나감으로써 '정해져있는 미래를 받아들이는것 밖에는 결국 인간이 할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구나'를 깨닫는 과정이 잘 나타나있어요.
그렇다고 이 영화가 '다빈치코드', '콘스탄틴', 그리고 최근의 '천사와 악마'등과 같이
절대적으로 성경적인 메세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것은 결코 아니에요.
물론, 영화속에서 어떤 메세지가 숨겨져있나 하는것을 찾는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먹잇감이 될수 있겠지만, 그런 보물찾기보다는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진짜같은 컴퓨터그래픽'에 흠뻑 취해서 눈을 즐겁게 해주는 단순한 재밌는 영화 자체로 관람 하신다면, 즐거운 두시간이 되지않을까 생각해요 ♪
VOD 상영관에 눈에띄는, 탐이나는 최신영화들이 많네요 ^^v
QOOK TV 포커스무비채널을 통해 소개되고 있어요. 5.1채널로 즐길수있는 기회 놓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