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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셨나요?
일기예보에 눈이온다, 비가온다 했지만 크리스마스에 눈이 왔던 기억이 별로 없어서 기대를 못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 정말 함박눈이 펑펑 내렸어요.
저 프라이데이는 남자친구와 함께 춘천에서 데이트를 즐겼답니다 ^-^

춘천 명동 겨울연가 첫눈 크리스마스
춘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바로 드라마 "겨울연가"죠
춘천 명동거리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평소보다 더욱 붐비더라구요~
춘천 명동 겨울연가 첫눈 크리스마스
"겨울연가"의 주인공이었던 최지우와 배용준의 손바닥 싸인이 있는곳에서 최지우의 손가 맞춰봤더니
어쩜 제 손크기랑 딱맞아요 ㅎㅎ 괜히 기분이 좋더라구요~
춘천 명동 겨울연가 첫눈 크리스마스
날씨가 추워 따뜻한 커피숍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몸을 녹이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밖에 눈이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어요~
춘천 명동 겨울연가 첫눈 크리스마스
떨어지는 눈의 크기가 점점 커지더니 함박눈이 되었어요.
신이나서 곧장 밖으로 나갔습니다~
춘천 명동 겨울연가 첫눈 크리스마스
작은 똑딱이 카메라로는 펑펑내리는 함박눈을 다 담을수가 없었어요.
올해 눈이 몇번 오긴 했었지만, 이렇게 펑펑 커다란 함박눈을 맞은건 처음이라 강아지 마냥 신이 났어요~

함박눈소식과 함께 쿡TV 12월 넷째주 카테고리별 인기 순위를 소개해드릴께요 :-)

♬ TV 다시보기
  1  지붕뚫고하이킥
  2  선덕여왕
  3  무한도전
  4  1박2일
  5  패밀리가떴다
  6  천하무적토요일
  7  인간극장
  8  남자의자격
  9  황금어장
 10  다함께차차차

강호동 연예대상
12월 26일 KBS방송연예대상에서 '1박2일'의 강호동氏가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어요~
이 모든 영광을 자신을 키워준 이경규氏에게 돌린다며 트로피를 그 자리에서 선물한게 인상적이었죠?

♬ 시리즈
  1  번 노티스 시즌 1
  2  길모어 걸스 시즌 7
  3  홍금보의 소림승병
  4  위기의 주부들 시즌 5
  5  원표의 영춘권
  6  꽃미남 농구단
  7  소림사 전기 2
  8  벽혈검 2007
  9  원 트리 힐 시즌 2
 10  고르고

♬ 다큐멘터리
  1  네이키드 사이언스
  2  인체탐험전
  3  전염병
  4  사상 최악의 참사
  5  야생 천국의 수호자
  6  내 인생의 빅딜
  7  대중국기행
  8  컬러로 보는 세계전쟁
  9  겨울설악
 10  지구환경 대탐사

♬ 영화
  1  박물관이 살아있다 2
  2  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시대
  3  해운대
  4  내사랑 내곁에
  5  불꽃처럼 나비처럼
  6  애자
  7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
  8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9  국가대표 완결판 : 못다한 이야기
 10  박쥐
내사랑 내곁에 OST
서점에 갔다가 한켠에 레코드 코너에서 이렇게 영화 '내사랑 내곁에' OST앨범을 발견했어요.
김명민씨의 헬쓱한 모습의 일러스트가 가슴이 짠하죠?

♬ 생활/교양
  1 패밀리레스토랑
  2 [송년] 클래식 음악
  3 밤이 즐거운 겨울
  4 프랑스 여인처럼 먹어라!
  5 더 먹여도 될까요?
  6 도전! 라떼 만들기
  7 문화 콘서트
  8 B2ST
  9 똑똑한 소비노하우
 10 TV 종합병원

♬ 음악
  1  윤하-M/V: 오늘 헤어졌어요
  2    씨야-M/V: 그 놈 목소리
  3  서인영-M/V: 사랑하면 안되나요
  4  브라이언-M/V: 내 여자(Feat. 슈프림팀)
  5  은지원-M/V: 싸이렌
  6  포미닛-M/V: 징글징글
  7  클래지콰이-M/V: 핑
  8  티아라-M/V: Apple Is A
  9  나몰라패밀리-M/V: 아이처럼(티져 Ver.)
 10  박진영-M/V: No Love No More

박진영 나쁜파티
엔터테인먼트 대표에서 다시 댄스가수로, 돌아온 JYP 박진영!
컴백과 함께 얼마전 열린 콘서트 '나쁜파티'가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공연 자체가 19세 관람금지라그런지 방송에 잠깐잠깐 편집된 스케치 영상만 봐도 섹시 그 자체더라구요!

♬ 함께나누기
  1  주간 문화소식
  2  서울의 매력
  3  서울의 일상
  4  하이서울 닥터
  5  Tip for Korea 
  6  新건강보감
  7  농식품희망매거진
  8  Drama: 너는 내 운명
  9  Show: 스폰지 2.0
 10  Culture: 걸어서 세계속으로

♬ 애니메이션
  1  나루토질풍전
  2  명탐정코난7기
  3  캐릭캐릭체인지
  4  파워레인저-트레저포스
  5  빼꼼시리즈
  6  데스노트
  7  명탐정코난1기
  8  개구리중사케로로1기
  9  포켓몬스터1기
 10  포켓몬스터2기

♬ 취미/레져/스포츠
  1  [주요대국] 오늘의 초점국
  2  [고급] 실전 파워1급
  3  [고급] 유단자따라잡기
  4  12-13 맨유 VS 아스톤빌라
  5  공격비타민
  6  침투비타민
  7  EVER스타리그 16강
  8  맨유의 2009년 시상식
  9  스케이팅
 10  볼링

지난 12월 13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톤 빌라의 경기보셨어요?
박지성 선수가 선발출장으로 62분간 맹 활약을 했었죠~
하지만 탄탄한 아스톤의 수비를 뚫지 못하고 0:1로 맨유는 패하고 말았어요.

박지성선수, 이청용선수등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선수들 덕분에 잔잔한 축구사랑이 계속되고 있네요~

♬ EBS
  1  방귀대장 뿡뿡이
  2  딩동댕 유치원
  3  방귀대장 뿡뿡이 (08 방영분)
  4  세계테마기행
  5  깨미랑 부카채카 시즌 2
  6  극한직업
  7  모여라 딩동댕
  8  최고의 요리비결
  9  [다큐] 프라임
 10  깨미랑 부카채카 시즌 1

♬ 키즈
  1  디보와 노래해요
  2  빼꼼시리즈 시즌 2
  3  키즈 태권(영어)
  4  방귀대장 뿡뿡이
  5  냉장고 나라 코코몽
  6  꾸꾸야야의 생활습관송
  7  티모시네 유치원
  8  뽀롱뽀롱 뽀로로
  9  선물공룡 디보 2
 10  키가 쑥쑥! 튼튼요가

♬ 교육
  1  CHIDODO`S HOME
  2  BYE BYE 귀와 입을 열어라
  3  태극천자문
  4  한자왕 주몽
  5  만화 삼국유사
  6  [입문] 일본어뱅크 회화 1
  7  이찬승 스피킹 회화 구문편1
  8  경매절차
  9  [입문] 맛있는 중국어 1단계
 10  CHIDODO`S SCHOOL

춘천 명동 겨울연가 첫눈 크리스마스
집에 돌아오는길 벌써 소복히 쌓인눈을 보며 흐뭇한 마음이 되었어요.
춘천 명동 겨울연가 첫눈 크리스마스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먼저 밟는것처럼 기분 좋은일도 없는것 같아요~
기온이 뚝 떨어져 이번주 내내 추운날씨가 계속 된다고 하니
바깥외출보다 집에서 쿡TV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
이상, QOOK 엔터 ┛ 프라이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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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다 정신없고 다들 바쁜데, 왜 나만 한가한지 모르겠다는 분들 계시죠?
쓸쓸하고 옆구리 시린 솔로분들을 위한 VIP석을 소개할께요~

크리스마스에 더 외로운 솔로를 위한 영화 추천!

극장에 갔는데, 이렇게 솔로를 위한 특별석이 마련되있는게 아니겠어요? ㅎㅎ

아_ 극장에 혼자가는것도 서러운데
주위에 온통 커플 천지일게 뻔한 크리스마스 연휴때는 절대로 극장에는 출입금지에요!
대신, 비오고 눈온다는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집에서 쿡TV가 엄선한 양질의 영화로 정신건강을 단련해보세요~

준비물 하나,
크리스마스에 더 외로운 솔로를 위한 영화 추천!

오징어 땅콩으로 집에서라도 극장분위기를 연출해보세요.
입이 심심하면 왠지 더 외롭게 느껴질지 모르니까요~

준비물 둘,
크리스마스에 더 외로운 솔로를 위한 영화 추천!

따뜻한 난로, 그리고 무릎담요에 수면양말!
시린 옆구리와 추운 내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필수아이템이에요!


"솔로" 라서 차마 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
놓치기 아까운 !!
쿡TV 추천 2009년 국내개봉작

 

<내사랑 내곁에> ★★★★
내사랑 내곁에

솔로인 상태로 본다면, 염장지른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사랑에 대해 연애에 대해 또 결혼에 대해, 좀 더 의연한 자세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되요.
눈물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두루마리 휴지 필수!


<불꽃처럼 나비처럼> ★★★☆
불꽃처럼 나비처럼

민자영 曰 " 무명, 어찌하여 이곳에 왔나요? "
무명 曰 " 저의 칼이 어찌 살지를 정했기 때문입니다."
 
명성황후와, 그녀의 호위무사의 비밀스런 사랑이야기-
극장에서 그리 많은 사랑을 받진 못했지만, 로맨스와 액션이 적절히 조합되어 볼만한 영화라 생각되네요.


<애자> ★★★★
애자

솔로이신분들, 집에서 영화보게된다면 혹시 엄마와 함께 보게 되지 않을까요?
특히 늘 엄마에게 짜증내고 무뚝뚝하게 굴었던 애교없는 딸이었다면 이번 연휴때 엄마와 함께 보세요.
정말 눈물 펑펑 하염없는 감동의 크리스마스가 될거에요.


<파주> ★★★☆
파주

경기도 파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 <파주> 박찬옥감독의 작품이에요. 저는 처음에 이름을 잘못봤지 뭐에요 ㅎㅎ
함께봤던 영화관련일을 하는 제 친구의 평으로는 이 영화 촬영이 죽이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촬영기법에는 무지한 프라이데이, 그런 세세한것은 느끼지 못했지만요 ㅎㅎ)

사실 형부와 사랑에 빠지는 처제? 이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이야기라 생각될수 있지만
막상 다 보고나면 '아 어쩌면 그럴수도...' 라는 마음이 은연중에 드실꺼에요.


<국가대표> ★★★★★
국가대표

겨울이라 더 박진감 넘치는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들의 감동실화 이야기!
아직 못보셨다구요? 정말 무조건! 일단! 보고 봐야 할 영화에요~
쿡TV에서는 첫 개봉작과 또 감독판(못다한 이야기편)까지 준비되어있어요 ^-^

감동실화 '국가대표' 어디까지가 실화일까? [click]

영화 <국가대표>의 숨어있는 실화 궁금하신 분들은 위를 클릭하세요!

<해운대> ★★★★★
해운대

오늘 12월23일, 발표된 쿡TV 2009 어워드 영화부문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어 큰 차이로 1위를 한 <해운대>
거대한 쓰나미의 후폭풍의 대열에 참여하세요 :-)


<이태원 살인사건> ★★★★☆

이태원 살인사건 재수사

12년전인 1997년 4월 서울 이태원 햄버거 가게에서 대학생 조 모씨가 잔혹하게 살해된 '이태원 살인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 저는 정말 너무나 재밌게 봤어요. 실화라 그런지 더 그랬던것 같아요.
며칠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이태원 살인사건'재수사 들어가는것을 취재하기도 했었죠.
범인이 피터슨, 에드워드 둘중 누구였는지 진실은 미궁속으로 빠지고 말았어요.
 살해당한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는것으로 판결이 난 이 아이러니하고 억울한 사건!
프라이데이의 2009년 추천작입니다. 꼭 놓치지 마세요 ^-^


<박쥐> ★★★☆
박쥐

예술성을 세계에서 인정받아 상을 받은 작품, <박쥐>
정말 말그대로 '혼자'서 보내게 되는 크리스마스라면 이런 종류의 영화가 오히려 괜찮을것 같기도 해요.

이렇게 정리를 해보니, 2009년에 국내영화들이 정말 많이 흥행하고 사랑을 받았던것 같아요.
이왕 영화를 선택하게 된다면, 외국작품보다는 국내작품으로 영화발전에 기여하면 어떨까요 ㅎㅎ

위의 8개의 작품 모두 지금
[QOOK TV VOD] - [영화/시리즈] - [최신영화관] 에서 감상하실수 있어요.

영화한편 보고나면 출출해지죠?
양은냄비에 이렇게 내 '친구 라면'을 끓여먹으면 그래도 외롭지않은 든든한 크리스마스가 될거에요.

솔로여러분들, 올 크리스마스가 혼자보내는 마지막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며
이상, QOOK 엔터 ┛ 프라이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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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은 영화를 고르는 가장 큰 기준이 무엇이신가요?
감독? 예고편? 배우? 스토리? 저는 아무래도 주연 배우에 가장 많이 이끌리는 것 같아요.
같은 이야기라도 누가 연기하느냐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아무래도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면, 몰입이 훨씬 쉽게 되니까요. 물론 아름다운 미모로 눈을 즐겁게 해주기도 하구요.
오늘은 올겨울 쿡티비 식구들을 사로잡고 있는 여배우 최강희, 수애, 하지원의 부문별 매력대결 한번 보실까요~

# 패션

화면 안에서의 모습만큼 주목을 받는 스타들의 패션~ 요즘은 스타들의 옷입기가 본업인 연기만큼이나 중요한 것 같아요. 서인영, 김남주, G-Dragon 등 패셔니스타들의 센스는 전 국민의 관심대상이죠~

수애


[수애] ★★★★

'드레수애'라고 불릴만큼 드레스 입은 자태에서 빛이나는 수애, 초기에는 청순하고, 청초한 매력을 보여줬다면, 시간이 갈 수록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팬들과 패션피플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고 있지요. 그녀의 옷입기는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드러낸다 것이 최장점. 단아함이면 단아함 청초함이면 청초함 그녀가 가지고 있는 여러 매력을 완벽한 드레스 소화력으로써 극대화 시키는 것 그것이 프로입니다.

하지원


[하지원] ★★★★☆

 영화에서는 눈물이면 눈물 액션이면 액션, 코믹이면 코믹까지 예쁜척 하지 않고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유명한 그녀. 그림같이 예쁘지는 않지만, 열정적인 그녀의 모습에 땀을 흘려도 악을 써도 아름답기만 합니다. 
하지만, 패션에서도 빠지지는 않지요. 그 옛날 왁스의 노래를 부르며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등 과감하고 톡톡 튀는 의상을 잘 소화하여 고전적인 여배우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어요. 빠질 수 없는 시상식룩 에서도 올해 청룡상에서 김혜수에 이어 베스트 드레서에 오르기도 했답니다. 

최강희


[최강희] ★★★★★
 
 그녀의 스타일은 정말 짱입니다~ 사실, 그녀는 동안, 사차원 소녀, 패션으로 먼저 주목 받게 되었지요. 편안하고, 대강입은 듯 하지만, 완벽한 그녀의 패션. 따로 보면 별로 일지도 모르는 옷들로 멋진 스타일을 연출하는 그녀. 주목받을 만 하지요? 근래에는 드레스도 그녀만의 스타일로 연출하여 베스트 드레서도 심심치 않게 등장 한답니다. 평상시 모습도 패셔니스타 다운 그녀 패션 부문에서는 그녀에게 손을 들어주어야 겠는데요~ 
 


# 흥행


그해여름

[수애] ★★★★

세 명중 가장 데뷔가 늦어서 작품수는 가장 적지만, 타율이 좋습니다. 영화 가족과 님은 먼곳에 불꽃처럼 나비 처럼이 모두 히트작이지요. 드라마는 기억나는게 별로 없지만, 짠 해신이 있었지요. 사극과 정말 잘어울리는 그녀 장보고의 여인 잘어울렸답니다.

달콤 살벌한 연인


[최강희] ★★★

 청소년 드라마 나(1997 ), 학교1(1999 )  영화 여고괴담(1998)으로 그녀는 여고생 역할을 히트작들과 함께 합니다. 그 뒤로도 끊이지 않고 연기활동을 했지만, 눈에 띄는 흥행작은 없이 조용히 몇년이 지나 갑니다. 그러다 달콤 살벌한 연인(2006)으로 다시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이후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로 팬층을 확보하며 강짱으로 불리게 되었지요. 애자의 잔잔한 히트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지만, 아직 두 배우에 비해서는 약하므로 별 세개만 드릴게요~

신부수업

[하지원] ★★★★★

드라마와 영화 양쪽에서 모두 고른 흥행 성적을 보이고 있는 관객동원력 최고의 여배우 중 하나 입니다. 올해 해운대의 1000만 관객으로 평균 관객수가 부쩍 오르기도 했지만요, 영화 색즉시공, 1번가의 기적, 폰. 드라마로는 황진이, 발리에서 생긴일, 다모 등 히트작들이 쟁쟁 합니다. 흥행에서는 그녀의 승리~

# 연기력

 다른 부문 들도 중요하지만, 배우에게 가장 중요한건 역시 연기력 이죠. 다른 상들도 많이 받았지만, 연기와 관련된 상들만 모아모아 모아 봤어요. 이 정도면 연기력 증명 되겠죠? 

[최강희] ★★★ 

 무릎팍 도사에 나와 생계형 배우라고 했던 그녀, 꽤 오랜동안 매니저나 소속사도 없이 혼자 연기를 해왔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캐릭터가 특이해서 그런지 굵직한 작품이 없었던 탓에 수상과는 약간 거리가 멀었던 것 같아요. 이제는 배용준씨가 CEO로 있는 튼실한 기획사로 옮겼으니 앞으로는 상도 많이 받길 바래요~

2009 제30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8 SBS 연기대상 드라마스폐셜부문 여자연기상 
1999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1996 MBC 연기대상 특별상 TV부분 아역상

[수애] ★★★★

 한국적 여성상에 단아한 이미지의 그녀는 눈물 연기로 유명하죠, 작품 선정능력도 좋고, 연기도 좋고, 상 받을만 하죠?

2009 제1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상
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2009 프리미어 라이징 스타 아시안 어워드 2008 여우주연상
2008 제31회 황금촬영상 촬영감독 선정한 여우인기상 
2008 제2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연기상
2008 제17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2005 KBS 연기대상 여자우수연기자
2005 제41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여자연기상
2004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
2004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자신인상


[하지원] ★★★★★

그녀의 수상내력을 보면 많이 받기도 하였지만, 거의 매년 빠지지 않고 수상하였음을 볼 수 있어요. 정말 꾸준히 열심히 하였죠? 상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녀의 노력에 박수를 주고 싶습니다~ 짝짝짝

2009 제30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여우주연상
2009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우주연상
2009 스타일아이콘어워즈 여자배우부문상 
2007 제32회 골든체스트상 여우주연상
2007 제34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방송인 탤런트부문
2006 KBS 연기대상 네티즌상, 베스트커플상
2006 KBS 연기대상 대상
2005 제26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4 제4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2004 SBS 연기대상 최우수상
2003 제39회 백상예술대상 갤러리아 인기상
2003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
2001 제3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
2000 MBC 연기대상 신인상 


# 신작

 
내사랑 내곁에

 [하지원] ★★★★

 김명민의 감량투혼으로  제작부터 주목 받았던 내사랑 내곁에는 상영내내 관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200만명 이상의 흥행성적을 올렸답니다. 연기도 인정받아 남녀 주연 모두 청룡영화상 주연상을 휩쓸었지요. 하나 별이 빠진건 너무 슬펐다는것. 바로 이번주에 쿡티비 신작에 따끈따끈하게 올라왔답니다. 슬픈 영화는 오히려 집에서 보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생명에 대한 새로운 마음을 가지게 된답니다. 티슈 준비하시고~ 감상해 보세요.

불꽃처럼 나비처럼


[수애] ★★★★

 명성황후와 호위무사의 불꽃같은 사랑이야기, 몇번이고 우리를 울려왔던 명성황후 이지만, 언제나 그녀의 이야기는 새롭답니다. 이번에는 다른 모습으로 그녀의 여성적 면모를 부각시키며 다시한번 우리에게 찾아 왔습니다. 쟁쟁한 선배들이 해왔던 역인 만큼 부담도 컷다고는 하지만 완벽한 자태로 황후로 분한 수애는, 대원군과 신념으로 맞서는 강한 모습과 불안한 운명에의 두려움, 새로운 문명에의 호기심 어린 모습 등 다양한 면모를 완벽히 소화하며, 그녀만의 명성황후를 창조하였단 평을 받고 있습니다. 

애자

[최강희] ★★★★★

 애자의 조용한 흥행세에 붙은 이름은 감격의 흥행돌풍 이었습니다. 스타도 불거리도 적은 드라마에 경쟁작들 중 주목도도 낮아 흥행을 예감하지 못했기에 더욱 놀란 모양이에요. 지극히 보편적이고 평범해 보이는 이야기 속에서 감동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애자. 200만 관객이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분발한 그녀에게 신작부문 1등을 들어 드립니다.


하지원
 
짜잔~ 오늘의 승자는 연기력과 흥행에서 모두 많은 별을 획득하신 하지원양이에요.
사실 3명다 모두 다 다른 분위기의 매력을 지니고 있어서 별점을 메긴다는게 어렵지만, 모두의 마음에는 자신만의 별점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오늘은 쿠키소녀의 별점이었어요. 혹시 동의 하지 않으셔도 너무 속상해 하지고 재미있게 봐주셨길 바래요.

그녀들의 신작은 모두 [영화/시리즈] - [최신 영화관]에서 확인 하실수 있답니다.
쿡티비와 함께 아름다운 그녀들을 향한 마음의 별점을 한번 매겨보세요~

이상 QOOK 엔터 ┛ 쿠키소녀였습니다.

쿡티비블로그 www.qooktv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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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같은 인기를 몰고오는 김명민, 최근 그가 주연한 영화 '내사랑 내곁에'의 개봉이 다가오면서 그 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벌써 몇 달전부터 김명민은 이미 영화의 주인공인 루게릭을 앓는 환자가 되어있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역시 김명민이다'라는 말과 함께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우리는 도대체 무엇때문에 그에게 이토록 열광하고 있는것일까요?

 

연기를 할때마다 몰입하고 무서운 에너지를 발산하는 배우 김명민. 그의 뇌는 어떤 유형을 보일까요?
질서정연하고 기계적인 동시에 감정적이고 표현력이 뛰어나다는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김명민씨가 극중 역할에 완벽히 몰입할때 뇌의 상태는 최적화가 되고 사람을 사로잡는 에너지가 발산됩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이 에너지가 바로 그의 매력의 원천인것이죠.


민, 그 없다.


백전백승 이순신 장군, 김명민!

불멸의 이순신 김명민

[이미지출처 www.kbs.co.kr]

저는 솔직히 불멸의 이순신을 보지 못했지만, 이 드라마 때문에 김명민이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되었어요.
오랜 무명시절의 끝에 빛을 발한 그의 연기.

불멸의 이순신 김명민

2005년 KBS연기대상에서 "이순신 장군의 10분의 1이라도 닮기위해 발악했다" 는 대상 수상소감을 말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왠지 제 눈시울까지 붉어졌었는데요. 수상 소감에서도 보이는 그의 연기철학. 철저하게 자기자신을 버리고 맡은 역할의 그 사람의 실제가 되는것. 김명민만이 가진 철저한 연기자로써의 특별한 매력이 아닐까요?


외과의사 장준혁, NG없는 배우 김명민!

이순신으로부터 2년후 2007년. 그는 외과의사 장준혁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하얀거탑 김명민

실력있는 외과의사 장준혁. 그리고 살아있는 그의 리얼리티.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그의 연기철학때문인지 그에게는 NG가 없습니다.

또, 병원내의 정치적 세력다툼속에서 지나치게 욕심을 내어 외과과장이라는 명찰을 달고자 악날한 명연기를 했던 김명민은 하얀거탑에 분명 없습니다. 그저 장준혁이라는 사람만이 있을 뿐이죠.
이 사람이 배우인가, 아니면 외과의를 전공한 실력있는 외과의사인가.

수술하는장면을 연출하기위해 밤낮으로 타이법(수술할때 봉합하는것)을 연습하여 보지않고도 '진짜 외과의사'처럼 연기가 아닌 진짜 수술을 연출해 내는 이사람은 과연 사람인가, 사람이 아닌가.
 
드라마를 보는내내 우리를 헷갈리게 했던 김명민!

하얀거탑 김명민
[이미지출처 www.imbc.com]

하얀거탑의 마지막회를 보고 울지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저 프라이데이가 김명민의 진짜 팬이 된 드라마 하얀거탑. 그리고 그 안에서만 살아있는 장준혁.
하얀거탑은 젊은층의 인기까지 얻으며 김명민의 주가가 하늘높게 올라가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죠.


천재 지휘자 마에스트로강, 김명민!

베토벤 바이러스 김명민

우리나라에 또 다른 세계적인 지휘자가 탄생했다? 마에스트로강!

이순신장군에서 외과의사로 2008년에는 또, 재능있는 천재 지휘자로. 그의 연기 변신은 끝이없습니다.
지휘연습만 넉달. 30분이 넘는 곡을 다 외워버린 진짜 지휘자가 되었죠.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김명민을 보셨어요? 저는 보지 못했어요.
드라마에는 김명민이 아니라 오직 독하고 냉정하고 이기적인, 하지만 무척 외로운 강마에만이 있었습니다.

베토벤 바이러스 김명민

[이미지출처 www.imbc.com]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을때는 이렇게 천진하게 웃기도 하는 인간적인 배우 김명민.

                                      [이미지출처 www.imbc.com]

하지만 슛이 들어가는순간 달라지는 이 표정! 정말 당신에게 반하지 않을수 없어요 ♡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김명민씨가 오른손을 주먹을 쥐고 들고 있는게 보이시죠, 이것 또한 강마에라는 캐릭터를 표현하기위해 혼자 연구해서 만들어낸 동작이래요. 또 어디서도 들어본적 없는 강마에만의 독특한 말투. 아_ 이런 디테일한것까지 연구해내기 위해서는 얼만큼의 시간을 강마에로 살아야 하는 걸까요. 정말 이 사람은 베토벤 바이러스에서는 김명민이 아니구나. 그저 지휘자 강마에구나 다시한번 감탄을 금치 못했었죠.

"똥! 덩! 어! 리!" 그의 너무나 유명한 대사로 남았죠.
감독이 요구하지도 시키지도 않은 엄청난 장면을 스스로 수십번 수백번을 연습해서 자신만의 표현을 이미 준비해서 촬영장에 나타나는 완벽한 배우.



죽어가는 루게릭환자 백종우, 연구하는 배우 김명민!

내사랑 내곁에 김명민

올봄, MBC스페셜 에서 방송된 '김명민은 거기 없었다'를 통해 루게릭병에 걸린 환자 종우를 연기하기위해 온갖 것들을 연구하고 또 실천하는 김명민이 소개되었었죠. 의학사적을 분석하고 루게릭환자들을 직접 찾아가서 그들을 관찰하고 '내사랑 내곁에'라는 영화의 본질을 잃지않기위해 철저하게 그저 백종우가 된 배우 김명민.

영화 '내사랑 내곁에'에서도 김명민은 없습니다. 죽어가는 불치병에 걸린 환자 백종우만 있습니다.

'소름이 끼칠 정도였죠' 라는 장근석의 인터뷰에 저도 적극 동의 합니다.

내사랑 내곁에 김명민

영화 촬영장에 감도는 우울한 하지만 너무나 강력한 아우라.
그것은 바로 김명민이 내뿜는 백종우를 향한 열정에서 나온 굉장한 에너지입니다.


한 나라의 장군으로, 또 자기애가 살아있는 외과의사 장준혁으로, 천재적인 지휘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어가는 마에스트로강으로 그리고 이제는 죽어가는 루게릭병에 걸린 환자 백종우로.
그의 작품 어디에서도 '김명민'은 찾아 볼수 없었습니다. 그는 거기에 없었습니다.
그에게는 어떤 작품으로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것이 중요한것 같지않습니다.
그에게는 어떤사람을 연기하든 그저 그 역할로 살아가면 되기 때문이죠.
어쩌면 그것이 진정한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진짜 연기자들이 풀어야 할 숙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드라마 하얀거탑, 베토벤 바이러스를 QOOK TV 다시보기를 통해 만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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